"네가 뭐라고" 김주하, 손석희에게 혼쭐났다…MBC 시절 소환 작성일 01-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vVETrN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846d8eecd494aa79b2ddf2c304ba70ed08fc2568887c93dd5482eaa975b07" dmcf-pid="6YTfDymj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앵커가 손석희와 있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김미경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oneytoday/20260124062143968ho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4txhBM9U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moneytoday/20260124062143968h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앵커가 손석희와 있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김미경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029745729e71bae3e16e09798b2e40edc80108babd2083d623ed7aaa75b263" dmcf-pid="PLJyVi8BZi" dmcf-ptype="general">김주하 앵커(52)가 MBC 아나운서 시절 손석희와 있었던 일화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fae43e3d9c4c506e02cf1a92081385626691e64f216ae4e853b373487882820" dmcf-pid="QoiWfn6bGJ"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스피치 강사 김미경 유튜브 채널에는 '김주하 앵커가 40대 후배들에게 주는 인생조언'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66d5be9f2225a4c8a08a6e0622f0a25ea5a2c557eee0de24121708fcf7fd14f" dmcf-pid="xgnY4LPK1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주하는 '앵커 시절 뉴스 진행할 때 뭐가 가장 힘들었느냐'는 질문에 "아침 6시 뉴스할 땐 새벽 3시에 회사에 도착해야 했다. 4시 좀 넘어선 (스튜디오에) 와있어야 한다. 손석희 선배가 그렇게 시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1e9b8601249556544636811a9935d3b85210ec3c1b6207146ad6fa27849157" dmcf-pid="yF5Rh1vm1e" dmcf-ptype="general">그는 "전 원래 5시쯤 왔었다. 새벽 3시쯤 일어나 회사에서 메이크업 받은 뒤 의상 입고 5시쯤 올라갔더니 (손석희가) '네가 뭐라고 1시간 준비해서 2시간짜리 뉴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나보다 빨리 와'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66c9a26b1de7e3c5cd965ffba0ab4aaad9b64d23fc4cf98862f64873b0e0bb" dmcf-pid="W31eltTsZR" dmcf-ptype="general">당시 손석희는 4시15분쯤 스튜디오에 와있었다고. 김주하는 "나는 (헤어·메이크업) 다 끝내고 (스튜디오에) 4시까지 도착해야 하는 거다. 그러면 회사엔 3시 전에 도착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941670ffc12984002fa681798dd74b267bbbd30d91b50c51ca95a9753e9f6a" dmcf-pid="Y0tdSFyOYM"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만 해도 인터넷으로 뉴스 보던 시절이 아니었다. 저녁 9~10시까진 방송 뉴스를 보고 10시부턴 앵커 집으로 보내주는 조간신문 가판을 봤다. 그러면 12시가 넘어 잠을 못 잔다. 입이 항상 부르터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d0a3138adabc2fd705241cd672323d473957a78e08e65de9510e5d045f16d2b" dmcf-pid="GpFJv3WItx"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시키지 않나. 예전에는 그런 게 없었다. 오후 4시쯤 퇴근하려고 하면 '아직 퇴근 시간 아닌데?'라고 했다"며 "앵커인데 취재도 나가야 했다. 한 2년을 매일 그렇게 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HU3iT0YC1Q"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금만 6억 손태진,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100만원 선물‥母 눈물 글썽(편스토랑)[어제TV] 01-24 다음 9기 영철 깜짝 ‘편스토랑’ 등장, 축하받을 근황 “인생 반쪽 만나”[결정적장면]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