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내가 너와 네 친구 운명을 바꿔놨어"···3부 리그 선수된 로몬, 원래 삶 되찾을까? 작성일 01-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4v8z5T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2b3d857eb8e6bfd2e3e454fbac7306c99030be8f8adb98a22ad1ece55de4a" dmcf-pid="F88T6q1y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BSfunE/20260124032103637labh.jpg" data-org-width="700" dmcf-mid="1Ij7Adfz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BSfunE/20260124032103637la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58b801364a0e71c64937a585f8346eb4c8607586e03641faa0673066d03045" dmcf-pid="366yPBtWh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윤이 로몬의 운명을 바꾸었다.</p> <p contents-hash="d17d36be81748e72d7e03fa3cac4c46d35ef4a469598a3075e40045e0672cc3c" dmcf-pid="066yPBtWv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은호에게 소원을 빌고 운명이 뒤바뀐 강시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efddadf71d491f6502fc8eefe5c3c36906d6c9748526ceab29fc1b4f59ca494" dmcf-pid="pPPWQbFYCp" dmcf-ptype="general">이날 강시열은 하루아침에 3부 리그 선수가 되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시열은 이제는 자신의 집이 아닌 곳에 들어가다 거주지 무단 침입으로 구치소까지 끌려왔다.</p> <p contents-hash="fb9473b62a8677f10f08b5ea85784a0ff39d207c0ddd92f2597113e4956410f7" dmcf-pid="UQQYxK3Gl0"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의 앞에 은호가 등장했다. 은호는 강시열을 향해 이제 상황파악이 좀 됐냐고 물었다. 이에 강시열은 "너 나한테 뭘 어떻게 한 거야?"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48f7d9009c0f277dac9d447b17965610e5a692841ac64b5f78a7c123d78f9aa" dmcf-pid="uxxGM90HW3" dmcf-ptype="general">은호는 "아직이구나. 그래 슬슬 알려주지 뭐. 내가 너희 둘의 운명을 바꿔놨어"라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네가 아는 강시열은 없는 거지. 운명이 달라졌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7649ff97acd7a3fc1f9e84efb156e913c5606df6ccfd41fc015e6862bc0cb6" dmcf-pid="7MMHR2pXS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시열은 "사람들이 날 알아보지 못하는 거랑 우석이 소원이랑 무슨 상관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호는 "그게 네 친구 소원을 위해 지불한 네 대가니까"라며 "자고로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 법. 그게 세상의 법칙, 나조차도 맘대로 할 수 없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6b009be3fa233c9ccb19ce6b1889dddd48c99d347ac84fd89a41a84c385082" dmcf-pid="zRRXeVUZht" dmcf-ptype="general">여전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시열에게 은호는 "누군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었으니 다른 누군가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는 이야기. 그래야 세상의 균형이 맞으니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93a3d70787f479f7725081869689e577f94d7c1dc0eb0fd648f616dc3f32e3f" dmcf-pid="qeeZdfu5S1" dmcf-ptype="general">그제야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한 강시열은 "내가 그럼 진짜 3부 리그 선수란 말이야? 너 지금 장난쳐?"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eed75f336a2c4ca1a5371b9569aba815ed2bde18e26d85e990b9b11e6c0d361" dmcf-pid="Bdd5J471l5"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뭐가 문제지? 내가 네 친구를 유럽리그에서도 뛰고 국가대표로도 뛰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만들어줬잖아. 그거면 된 거 아니야? 니들 소원이 그거였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시열은 당장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소리를 쳤다.</p> <p contents-hash="38690640bb1aa9fcddd0206b348b5f3a83236cbfbdb1f6e954aa15086d921eff" dmcf-pid="bvvMTrgRvZ" dmcf-ptype="general">그러자 은호는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넌 이제 나한테 소원의 대가로 지불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 돈도 없고 그렇다고 잘 나가는 인생도 없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91a33eaa289d458ea9a0df2c6b56a833f6ebd16bf4c58e890ee55e8117a6157" dmcf-pid="KTTRymaev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은호는 아주 방법은 없는 건 아니라며 강시열과 운명이 뒤바뀐 현우석의 삶을 보여주었다. 강시열의 눈앞에 등장한 현우석은 자신의 달라진 운명에 감격한 얼굴을 했고 이를 본 강시열은 복잡한 마음이 되었다.</p> <p contents-hash="33ef470c43ff927afededcda3ad7b644275ae66e0d56a37676d01a533dce9313" dmcf-pid="9yyeWsNdWH"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방법은 간단해, 네 친구가 소원을 빌면 되는 거야 네가 그랬듯이. 너희 둘의 운명을 바꿔달라고"라며 "그런데 과연 네 친구가 그런 소원을 빌어줄까 너를 위해? 지금 쟨 자기가 평생 꿈꾸던 인생을 이제 막살게 되었는데 말이야"라고 말해 강시열을 절망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6f79c50ad573ffa01d3f351f876323749f8086bbac0e77bab2d3ca3c62385e7" dmcf-pid="2WWdYOjJyG" dmcf-ptype="general">강시열은 대체 왜 자신에게 가혹하게 하는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은호는 "난 나한테 건방지게 구는 인간을 딱 싫어하거든. 내 고객이 되려면 넌 우선 예의범절을 배워야겠더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b74ed06c57443f47c70616f077f32c42b5fd52add2129fa7689ed193c46ca4" dmcf-pid="VYYJGIAiSY" dmcf-ptype="general">이에 강시열은 "이유가 고작 그거야? 남의 인생을 가지고 이따위 장난을 쳐도 된다고 생각해?"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055306346da294708cbf641cc11230f0a400e69db7490ec5871979c6435058a" dmcf-pid="fGGiHCcnyW" dmcf-ptype="general">은호는 강시열을 보며 비웃었다. 그는 "뭘 그렇게 흥분하지? 네 친구가 다시 소원을 빌면 모든 게 간단한데 왜 네 친구를 못 믿겠니? 사실은 나도 궁금하네 네 친구가 어떻게 나오는지"라고 말해 이후 현우석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8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명 대가족' 김대호, 결혼 위기에 제사 축소…"김치·만두 사 먹기로" 01-24 다음 가수 SUMMER∙owo∙Fatai, 1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각자의 속도로 완성되는 감정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