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수원FC 출신 '슈퍼 크랙' 루안 영입…중원에 완성도 더한다 작성일 01-2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4/0001967137_001_2026012401270907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포FC가 23일 루안 디아스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력 보강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br><br>177cm, 64kg의 준수한 피지컬을 가진 루안은 왼발잡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알려져 있다.<br><br>EC 아구아 산타 유소년 팀을 거쳐 성인 무대를 밟았다. 이후 고이아스 EC, 산투스FC 등 브라질 명문 구단에서 임대로 활약했다.<br><br>루안은 25시즌 수원FC에서 활약한 K리그 무대의 경험이 있는 자원이다. 루안은 수원FC에서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능력을 바탕으로 전방과 측면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승강 플레이오프 포함 37경기 출전 5득점을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4/0001967137_002_20260124012709127.jpg" alt="" /></span><br><br>1997년생인 루안은 김포FC의 공격 전개 과정에서의 속도와 개인기로 상대 수비진에 균열을 일으키는 '크랙'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중원에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전방 패스 능력과 정교한 세트피스 킥 능력까지 갖춰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루안은 "김포FC는 견고하고 조직적인 팀이다. 기존 선수들과 합을 잘 맞추며 창의적이고 경기장 내에서 투지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 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br><br>사진=김포 제공<br><br> 관련자료 이전 '창단 12주년' 이랜드, 2026시즌 슬로건 '12un for ONE' 발표…팬과 '원팀'으로 승격 도전 01-24 다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소개”…‘주사 이모’ 만남 공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