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프리즘] 요즘 대세는, K-법정물 작성일 01-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je890HAS"> <p contents-hash="470c400d60aa9d232927cca7f2481ae7dc4f35ee5e42924084f3c9f1f0c7cc0e" dmcf-pid="2hAd62pXal" dmcf-ptype="general"><br><strong>권선징악 법정 서사 여전한 인기<br>'아너'·'블러디 플라워' 연이은 출격 예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5ecee263bebea7cde9c479022791c345bd00c453aeedec772ffa930e91621" dmcf-pid="VlcJPVUZ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도 다양한 법정 드라마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각 방송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2474epyy.jpg" data-org-width="580" dmcf-mid="32hmAoQ9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2474ep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도 다양한 법정 드라마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각 방송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bd1bf64fe24967908cb031a1df572e8ff552d99e751402c37566261273c928" dmcf-pid="fSkiQfu5jC"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법정 드라마의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97acb96667e11c72bf552f14f914cdc5b417be2dbcc8bdcf551b27e7b30a5e8" dmcf-pid="4vEnx471NI" dmcf-ptype="general">억울함이 해소되는 순간 터져 나오는 카타르시스, 법정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통쾌한 권선징악의 서사는 늘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한마디의 변론과 판결로 선과 악이 갈리는 구조는 익숙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몰입감을 안긴다.</p> <p contents-hash="e2e271011907da74de8a99d51c75ab70bc8f7f6fd878d1e81736852c746d45da" dmcf-pid="8TDLM8ztkO" dmcf-ptype="general">지난해 법정 드라마는 방송국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tvN '서초동' 등은 변호사들의 일상과 성장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법정 드라마가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고 공감을 얻는 장르라는 것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9b7b41a1f1a969fa3e568bf678724a2323ecac1f75127502f378452a4395204" dmcf-pid="6ywoR6qFcs"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올해도 다양한 법정 드라마들이 연이어 시청자들을 찾는다. 회심한 판사의 정의 구현기부터 여성 변호사들의 연대, 선택의 기로에 선 변호사의 이야기까지 각기 다른 결의 서사를 담은 K-법정물들이 시청자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82ea9950123e6ea9cc1ec3a707b9a3e8afc1c243cdfecb5aac35ec09b5fb8" dmcf-pid="PmoQ2q1y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익변호사 이야기를 그린 tvN 드라마 '프로보노'는 많은 공감을 얻으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3723fobz.jpg" data-org-width="580" dmcf-mid="0KtHSOjJ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3723fo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익변호사 이야기를 그린 tvN 드라마 '프로보노'는 많은 공감을 얻으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4df78cddfa30fd54c1e2eeaa5b73b565d915315017ced2c3496afd7c3a60e2" dmcf-pid="QsgxVBtWkr" dmcf-ptype="general"> <br><strong>◆ 프로보노, 공익변호사 서사로 공감대</strong> </div> <p contents-hash="0ad7ca07d50790e136fb23426b6207931fb2329459a4308204fea30f68ff2606" dmcf-pid="xOaMfbFYaw"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올해 법정 드라마 열풍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6429f52bfec05b6642578f8bfc2e10dc61dcd93f01c3fa68a6e91cf442e477" dmcf-pid="y23WCrgRgD"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돼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변호사의 일상을 담았으며 배우 정경호와 소주연이 각각 공익변호사 강다윗 박기쁨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e756e157bb78eaef6056194cef459324d8ded3c1fcc74125e7fc007cb75b2889" dmcf-pid="WV0YhmaejE"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6일 첫 회 시청률 4.5%로 시작한 '프로보노'는 현실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문제의식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공익변호사들을 주목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청률 우상향 흐름을 이어간 '프로보노'는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0.0%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f3199b5ebcad7e34e01643531a33a66c84cf8beaceb7f6946bf2690ace725" dmcf-pid="YfpGlsNd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많은 호평 가운데 시청률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4982pknt.jpg" data-org-width="580" dmcf-mid="pstHSOjJ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4982pk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많은 호평 가운데 시청률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6b85d53fdfc8afd2c08436aae7194fcd37ddc68463a3e75b4a77c0f4ed97b4" dmcf-pid="G4UHSOjJkc" dmcf-ptype="general"> <br><strong>◆ '믿보배' 지성의 MBC 복귀, '판사 이한영'</strong> </div> <p contents-hash="68e41968b96e8aabad90cac978071734fadbaff9b9d6972d8b1e032ef32a95ed" dmcf-pid="H8uXvIAioA" dmcf-ptype="general">공익변호사 정경호의 배턴은 판사 지성이 이어받았다.</p> <p contents-hash="9b0440c23057e48eac82455c4ce666c27e8452fcac57c3199155ee55697da0ec" dmcf-pid="X67ZTCcnjj" dmcf-ptype="general">배우 지성은 지난 2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회귀를 통해 마음을 새롭게 다잡은 판사 이한영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e6c7e0ca331103ea28d6e5538ee192934809e424ee0ec69d8dbaa0c8b9874d7b" dmcf-pid="ZPz5yhkLoN"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 10년 만에 지성의 MBC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f6f33c91d51f4f02ce8a5ca25e3ea2c47fce8165893562bd9f84c2af623bb2f" dmcf-pid="5Qq1WlEooa"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과 촘촘한 서사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회 4.3%로 시작한 '판사 이한영'의 시청률은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 17일 6회에서 자체 최고인 11.0%를 기록했다. 총 14부작으로 아직 반환점을 돌지도 않았다. 앞으로의 시청률 추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2cf1c40d4a44aa18e1591be42e2b9a250fdbbb95106286493484288ae824f" dmcf-pid="1xBtYSDg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나영·정은채·이청하가 출연하는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가 오는 2월 2일 첫 방송한다.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6224qitq.jpg" data-org-width="580" dmcf-mid="bOfu1GIk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6224qi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나영·정은채·이청하가 출연하는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가 오는 2월 2일 첫 방송한다.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42d378313a4162d3663850ca9003b51196d98d2ee2dd0eacc416b182060e23" dmcf-pid="tMbFGvwajo" dmcf-ptype="general"> <br><strong>◆ 여성 변호사들의 연대, '아너'</strong> </div> <p contents-hash="deb66171287ec393227b23c4d5ab5a204aec5d46928941c3401e525cf8d1de84" dmcf-pid="FRK3HTrNA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성 변호사들의 연대를 중심으로 워맨스 케미를 예고하는 드라마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aaa927d0130683e1f12de624e47808fa689256becb66148e4fb379878dd5d4" dmcf-pid="3e90Xymjgn"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손을 잡았으며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e7613ff0220e58bfe874e66b6565d19eb21589a44e321334ee41b45ea123877" dmcf-pid="07HCDje4gi" dmcf-ptype="general">'아너' 제작진은 "'아너'는 법적 판결 이후에도 질문을 남기는 작품"이라며 "사건이 해결된 뒤 찾아오는 불편한 여운에 주목했다. 인물들의 관계를 단순한 선악 구도로 정리하지 않고 각자가 감당해야 할 몫과 그 이후의 선택을 따라갔다"고 기존 법정물과의 차별 포인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25845b5f9880cf0015878105d8d81208c5404dc6c077e87b767e5790053004" dmcf-pid="pzXhwAd8oJ"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인 '아너'는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b117700e0f0e15128b715876b3fe0ee34a516c4bc804a6e9355e7ea7c3412" dmcf-pid="UqZlrcJ6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려운 성동일 금새록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오는 2월 4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7477zbqf.jpg" data-org-width="580" dmcf-mid="KmymAoQ9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THEFACT/20260124000157477zb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려운 성동일 금새록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오는 2월 4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4015b1378026a85dd7bcd03850645a6736634b6bf22aaa0c58d5edc8115e84" dmcf-pid="uB5SmkiPce" dmcf-ptype="general"> <br><strong>◆ '블러디 플라워', 정의·윤리에 대한 고찰</strong> </div> <p contents-hash="4a3d97a42c2ca304989e8325f244e7a9817180170a891ca43265acc5b8139b51" dmcf-pid="7b1vsEnQkR" dmcf-ptype="general">OTT에서도 K-법정물 열풍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f428d926ffba951e6d72baf70d06f3f6266b65d4e995d8236250bca3914536b9" dmcf-pid="zKtTODLxaM" dmcf-ptype="general">글로벌 OTT 서비스 디즈니+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를 오는 2월 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6cd43e9a22bf9969185afebbd2c3bddd3764abc4619cbb2a11de4a44089b13" dmcf-pid="q9FyIwoMjx" dmcf-ptype="general">'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 분)과, 그의 존재로 인해 법과 정의, 윤리의 기준이 뒤흔들리는 상황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6c6ada48fac756ea22043cf7adb80ca3185d777941858d8ab0b881282722cadb" dmcf-pid="B23WCrgRNQ" dmcf-ptype="general">'블러디 플라워'는 연쇄살인범 이우겸을 비롯해 딸을 살리기 위해 이우겸을 변호해야 하는 박한준(성동일 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검사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자 성공에 집착하는 차이연(금새록 분)이 치열하게 대립한다. 세 인물의 이해관계가 얽히며 생기는 대립 구도가 서사의 긴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b3cb793971e91cc3c5e8ce80b9df5283a540b191c5c8fba184bc434bcfe3b54" dmcf-pid="bV0YhmaejP" dmcf-ptype="general">총 8부작으로 구성된 '블러디 플라워'는 2월 4일 1-2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64f9ec2879b484e4dc455bd9220594584f17d4d30075760a0c1137b5ca5b531" dmcf-pid="KfpGlsNdg6"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74b01e94e9175bcd99e60331369e7168263aecd6ceec9d8bc60caffbf59aef79" dmcf-pid="94UHSOjJk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차은우, 얼굴도 '200억 탈세 의혹'도 월드클래스 01-24 다음 '42세' 남규리, '21세' 장원영 친구래도 믿겠어…역대급 동안 미모 과시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