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타고 역주행"..영화 '신의악단' 박스오피스 2위에 '무대인사' 뜬다 작성일 01-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신의악단' 역주행 기세 이어 '무대인사'로 관객 사로잡을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5AODLx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284a35fa194a9b24832800365c015a1b89315838b499e3ae26f56b2999259" data-idxno="652056" data-type="photo" dmcf-pid="zIXNmkiP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000525527vrxp.jpg" data-org-width="720" dmcf-mid="UmhRai8B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HockeyNewsKorea/20260124000525527vr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053f2199519deedebfb9e4228a99d5b1ecba961fdae26e4c14b4c872eeeadd" dmcf-pid="Bh5AODLxLs"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출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남태훈, 신한결, 서동원, 강승완)이 신작 공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되찾으며 기적 같은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1707857db0bd560a888b675a20f9483ed7e9f85c8980b59a3c2914f15afbb04" dmcf-pid="bl1cIwoMRm" dmcf-ptype="general">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22일 기준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이는 이번 주 개봉한 화제작 '프로젝트Y'를 제치고 다시 한번 상위권으로 도약한 결과라 더욱 놀랍다.</p> <p contents-hash="6817d10bd5fb638885a0ffefb0e005ab9280703149986b193bb7937c511eb2b6" dmcf-pid="KStkCrgRdr"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개봉 이후 '아바타: 불과 재'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물량 공세 속에서도 묵묵히 좌석판매율 1위를 지켜왔다. 스크린 수의 열세를 작품의 힘과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극복하며 5위→3위→2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데 이어, 신작 개봉으로 잠시 주춤했던 순위마저 다시 뒤집으며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설 연휴까지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9848fe104fafc2b5b0f198280c21dc20391f0fdae723f27402409ebd2244e59" dmcf-pid="9vFEhmaeLw" dmcf-ptype="general">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신의악단' 팀은 개봉 4주 차 주말인 오는 24일과 25일, 서울과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을 필두로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문경민, 한정완, 고혜진, 신한결, 남태훈 등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해 '신의악단' 완전체의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daaebbf71a57481a926006511de630585cb6d4ad38c558cef182311695d324" dmcf-pid="2T3DlsNdiD" dmcf-ptype="general">먼저 24일에는 김형협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총출동해 서울 주요 극장을 찾는다. CGV영등포를 시작으로 CGV왕십리, 롯데시네마건대입구, CGV건대입구, CGV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p> <p contents-hash="1be26ce968b6f635d068185e157c690d01aab04908d305517cfaa27dde04fafe" dmcf-pid="Vy0wSOjJLE" dmcf-ptype="general">이어 25일에는 경기 북부와 서울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보인다. CGV의정부, 롯데시네마 노원, CGV중계, CGV상봉,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왕십리,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 개봉 한 달이 되어감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는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하며 4주 차 주말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fWprvIAid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003a162b1a9c28b752c688507b01a0ca85520cc1dac8cb8946306084b73a1e4" dmcf-pid="4zPXUtTsJc"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타겟</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나라, 기안84에 팬심 고백 후 발그레.."진심으로 만져보고 싶었다"[나혼산] 01-24 다음 방탄소년단, ‘ARIRANG’ 선주문 400만 돌파…최다 기록 넘었다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