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괌으로 스프링캠프 출국…"LG, 강력한 라이벌" 작성일 01-23 5 목록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로 떠났습니다.<br><br>삼성 선수단은 다음 달 8일까지 괌에서 1차 훈련을 이어가고,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넘어가 WBC 대표팀과 연습경기 등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립니다.<br><br>"최형우의 복귀가 가장 기쁘다"고 밝힌 삼성 박진만 감독은 지난 시즌 통합우승팀인 LG트윈스를 강력한 라이벌로 꼽았습니다. <br><br>직접 들어보겠습니다.<br><br><박진만 / 삼성 라이온즈 감독> "작년에 우승 팀 LG니까 LG를 우선 넘어서야지만 또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LG가 좀 제일 위협적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생성한 콘텐츠 반드시 기자의 검증을 거쳐야" 01-23 다음 피겨 이해인, 사대륙선수권 5위…신지아는 6위 기록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