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카톡보다 인스타DM 많이 쓴다 작성일 01-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DyPVUZT2"> <p contents-hash="7b8a99545b38d406e792dfa10e1b1c17057a2ae8b6f3d80263b487cc9d460d6a" dmcf-pid="UZv3odfzv9" dmcf-ptype="general"><strong>한국언론진흥재단 2025년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 발표<br>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 청소년, 하루 평균 3시간30분 봤다<br> 고등학생들이 주로 쓰는 메신저 서비스, '인스타 DM'이 64.4%</strong></p> <p contents-hash="0eb2f3b74158992d9c27ae52e6a78d6eb9785288258a4866b70d974530c08263" dmcf-pid="u5T0gJ4qvK"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정철운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957b83b12df303a31283990ddf29c0e28a7cea0ea86d76c63033ce8e1a84a" data-idxno="474217" data-type="photo" dmcf-pid="71ypai8B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 학생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ediatoday/20260123231419771fknj.jpg" data-org-width="600" dmcf-mid="33ViHTrN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ediatoday/20260123231419771fk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 학생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8fb18a940e0e699b0442616f07a8f2787ec1f5314696b46dd63dd6b47bbb67" dmcf-pid="ztWUNn6byB" dmcf-ptype="general"> <p>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하는 중학생들의 이용 시간이 하루 평균 4시간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div> <p contents-hash="4605b72ab2160852b78bf3f17b69015352a05e48e8794abf14ebc395edb3f936" dmcf-pid="qFYujLPKCq" dmcf-ptype="general">한국언론진흥재단이 최근 발표한 2025년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 결과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답한 청소년의 경우 하루 평균 약 3시간 30분(210.8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이 약 2시간 30분(152.2분)으로 가장 적은 이용 시간을 보였고, 중학생이 약 4시간 4분(244.1분), 고등학생이 약 3시간 57분(237.5분)의 이용 시간을 나타났다. 남성(199.3분)보다는 여성(222.4분)의 이용 시간이 더 길었다. </p> <p contents-hash="bccebb38ee8065ae5be35c81d4bc71a4b6db619684100645987ef90afbb87913" dmcf-pid="B3G7AoQ9yz" dmcf-ptype="general">주 이용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은 인스타그램 릴스 37.2%, 유튜브 35.8%, 유튜브 쇼츠 16.5% 순이었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한 청소년 중 30.3%는 직접 동영상을 촬영하고 업로드한 경험이 있다고도 답했다. 일주일간 숏폼 콘텐츠를 이용했다고 답한 청소년은 91.0%로 매우 높았고, '매일 이용했다'는 응답률도 49.1%였다. </p> <p contents-hash="541d782a8068d399cdef085d058e706b77731b068ff52c93dd5a9caefc9206a4" dmcf-pid="b0Hzcgx2S7" dmcf-ptype="general">OTT 서비스 이용자의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약 1시간38분(98.0분)이었으며, 구체적으로는 중학생이 111.3분, 고등학생이 106.3분, 초등학생이 74.9분이었다. 10대 청소년의 웹툰 및 웹소설 이용률은 각각 36.6%와 10.8%였다. </p> <p contents-hash="c9a90052da0411deb1a09197492042a5020a8a2e12102fe8fd23ddb2d7f1f725" dmcf-pid="KpXqkaMVhu" dmcf-ptype="general">메신저 서비스 주 이용률은 카카오톡이 47.3%,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가 47.2%로 나타나 거의 비슷했는데,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인스타그램 DM 주 이용률은 각각 57.3%와 64.4%로 카카오톡을 압도했다. 청소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인스타그램으로 2022년 조사 결과와 같았다. SNS 이용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경우 인스타그램 경험률이 92.0%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핀터레스트(18.9%), X(구 트위터)(17.3%) 순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3d0be073bf09d9a54b7e730aa4bb92937c8ccd96d5b399965190e598e418a" data-idxno="474194" data-type="photo" dmcf-pid="9UZBENR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ediatoday/20260123231421024vngw.jpg" data-org-width="503" dmcf-mid="0CnrqpGh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ediatoday/20260123231421024vn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57e1d1e8c68ef3bfaf70fc9f73bfe74f7ec237b5e3544b617c5397de9539a6" dmcf-pid="2u5bDje4Wp" dmcf-ptype="general"> <p>대화형/생성형AI 이용률은 67.6%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초등학생(51.2%), 중학생(69.8%)에 비해 고등학생(82.3%)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이유로는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서'(74.2%), '문제 해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54.8%) 순이었다. '조언을 받거나 고민을 상담하는 등 소통하기 위해서'(34.4%)라는 응답도 눈에 띄었다. </p> </div> <p contents-hash="b857f1636d94b16b4a9d7e6daa0c7d0d1d237e6aabe945492e5c2e1867701052" dmcf-pid="VIkv890Hy0"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83.8%, 중학생 84.9%, 고등학생 87.2%가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이용했고, 초등학생 68.1%, 중학생 67.3%, 고등학생 74.9%가 뉴스 이용을 위한 서비스/플랫폼으로 인터넷 포털을 선택하고 있었다. 청소년의 하루 평균 뉴스 이용 시간은 44.5분으로 2022년 49.8분과 비교했을 때 5.3분 줄었다. 메신저 서비스를 통한 뉴스 이용률은 57.7%로 2022년 46.9% 대비 10.8% 상승했다. 온라인 카페/커뮤니티를 통해 뉴스를 이용했다는 응답은 12.4%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d34723080e59d7bc66634cc4c788a425f3eb70fd59237a3160bb42de9e91a1e" dmcf-pid="fCET62pXW3" dmcf-ptype="general">시사정보 이용자 기준으로 매체별 신뢰도를 5점 척도로 물은 결과 중·고등학생의 경우 '텔레비전'의 신뢰도가 3.8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초등학생은 '종이신문' 신뢰도가 3.64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는 2025년 6~9월 전국 17개 초등학생(4~6학년)·중학생·고등학생 267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문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학교를 방문해 태블릿PC로 조사를 진행하는 TAPI(Tablet-PC Assisted Personal Interview) 방식으로 이뤄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몬, 김혜윤 때문에 바뀐 운명...장동주 손에 달렸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종합] 01-23 다음 평창에서는 임효준, 밀라노에서는 린샤오쥔으로…가슴에 ‘오성홍기’ 달고 8년 만에 올림픽으로 돌아온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