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무관, 공감대…‘러브 미’ 서현진·유재명이 사랑하는 법 (종영)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31Xymj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d16629ce69963060663f976bda8650c1b10b0ca76a9edb80c40ca7617064d" dmcf-pid="Hj0tZWsA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225927136znkj.jpg" data-org-width="658" dmcf-mid="YTvhODLx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225927136z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4a741b673f88462fd3e26be8a15fc1e28bfee7e84442db84a8f66e65252313" dmcf-pid="XApF5YOc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현진 유재명의 부녀 러브스토리가 가만히 시청자들의 마음을 노크했다.</p> <p contents-hash="725071d4580af95a067724fd9ff332e124437a7a6692e3169d4b37a47a33dcd8" dmcf-pid="ZcU31GIkTk"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 연출 조영민) 11회, 최종회 12회에서는 등장인물 서준경(서현진), 주도현(장률), 서진호(유재명), 진자영(윤세아) 등의 러브라인 결말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a49a7f36faf4fc1fc7bfa29c2e8339344f6bb0622a31183e0ab5717d841715" dmcf-pid="5o1XYSDglc" dmcf-ptype="general">이들은 각자의 삶, 아픔 속에서 끝없이 성장통을 겪었다. 준경은 아들 때문에 아파하는 도현 앞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었고 무력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cfac8de6a66b7fdd060851b8e3645a734f40b05ed373ca8b7bcb73281a34e609" dmcf-pid="1gtZGvwalA" dmcf-ptype="general">어른의 무거운 삶은 여전히 생활이자 현실 그 자체였다. 그럼에도 서로의 손을 붙잡기로 한 준경과 도현의 모습은 많은 3040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e53d2c0e855f69d94f0780d3bafa6aee965671ed3156bcdeec8092c142b322c8" dmcf-pid="taF5HTrNyj" dmcf-ptype="general">서진호 역시 깊은 사랑 앞에서 주저했다. 진호에게 새로운 사랑은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진호는 누구보다 자영이 자신에게 다가와주길 바랐다.</p> <p contents-hash="26f2f4ce9e79d2069fbb9b14a7a1e6c2af51d15e5509f2bf53429f9981a6a00b" dmcf-pid="FN31XymjlN" dmcf-ptype="general">가만히 서진호가 오길 기다렸던 자영은 돌아온 진호를 “나 없다고 진짜 엉망이다. 꼴이 그게 뭐냐”라며 가볍게 핀잔을 줬다. 진호는 “맞다. 난 자영 씨 없으면 엉망”이라며 눈물을 쏟으며 “가지 마라”고 말했고, 둘은 포옹했다.</p> <p contents-hash="7626c4f819141f88d43aa312515ad5bf6395b45fdb76b62ceb5a24b14d0a8cfd" dmcf-pid="3j0tZWsAya" dmcf-ptype="general">두렵지만 서로에게 솔직하게 다가서는 사랑이었다. 삶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는, 그럼에도 사랑이라는 예찬이 드라마를 가만히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0ApF5YOcW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cU31GIk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 발매···리드곡 ‘HYPNOTIZE’로 본격 컴백 01-23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사태 안 끝났다…"진짜는 따로 있다" 충격 주장 [MD이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