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사태 안 끝났다…"진짜는 따로 있다" 충격 주장 [MD이슈] 작성일 01-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ymwAd8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cef0d2cc1aa1cad4f0bdc4460e120959da40d1fab647e06791b4c2781968d" dmcf-pid="6KWsrcJ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230220282dtog.png" data-org-width="640" dmcf-mid="4Fmaodfz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230220282dto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7e229aa555245cc044c51c3517ef2a7c8172920568a914aafb90afe88ca2e" dmcf-pid="P9YOmkiPr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꽈추형(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이 박나래로부터 '주사 이모'를 소개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이른바 '주사 이모 게이트'가 새 국면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92824e472d0157a9e67ad07bdcd9b167141fd2a3a528ee3eb4912e067c8ba4c" dmcf-pid="Q2GIsEnQIu"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지난해 11월 박나래에게 40대 여성 A씨(주사 이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홍 원장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을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d94e19e5bd42de7e4edb28a79b28d8da69923ce9e5976fef023cc91cae2fc5c" dmcf-pid="xVHCODLxmU" dmcf-ptype="general">A씨는 홍 원장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 홍 원장은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했다.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했다"고 회상했다. 또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fb562b813443f55a6ac77b50970f7fc3ca1abf564636366e22757f2a3f3392b" dmcf-pid="yIdf2q1yOp"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주사 이모' 논란은 말이 안 된다며 강하게 부인 중이다. A씨 남편은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51e844b0193b3a60d487a955d93c82d75a3e32eeb767fb248129a519d13a6ce" dmcf-pid="WFmaodfzm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년 전에 박나래 씨가 집에 딱 한 번 왔다. 저희는 주사 이모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9bb7375daead6903a6dcdebc4ee135340a1c08e942e20e3620e1bf0d55f2e6" dmcf-pid="Y3sNgJ4qw3" dmcf-ptype="general">앞서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주사 이모'와 얽혀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A씨를 진짜 의사라고 믿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2aaa541dae6f8d7d7ee67f1678467a11a9f07d9fa4aba13191621af386bfc2d" dmcf-pid="G0Ojai8BEF" dmcf-ptype="general">꽈추형 외에도 박나래에게 주사 이모를 소개받은 사람이 더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들한테 처음 소개한 사람을 찾아내야", "안 잡힌 것도 신기하네", "걸리냐 안 걸리냐일 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대 무관, 공감대…‘러브 미’ 서현진·유재명이 사랑하는 법 (종영) 01-23 다음 ‘대가족’ 김대호 중대 발표 “제사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나혼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