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7명과 공익 법무 실습 진 작성일 01-23 4 목록 [스타뉴스 | 김포공항=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3/0003402630_001_20260123230306331.jpg" alt="" /><em class="img_desc">공익 법무 실습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과 함께 공익 법무 실습을 진행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실습에 관해 "올해 처음 진행한 이번 실습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비리 및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법조인에게 스포츠 현장의 공익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br>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학생들이 기존 법무 실습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공익적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공익법무실습을 1학년 필수 교육 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법무감사실장 박선예 변호사의 지도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학년 재학생 7명과 함께 ▲스포츠윤리 관련 법령 및 제도 교육 ▲심의위원회·이의신청심의위원회 등 참관 ▲성희롱·성폭력 예방 지침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대응 매뉴얼 개정 ▲피해자 지원 제도 업무 매뉴얼 검토 및 관련 규정 제정 등을 실습했다.<br><br> 특히 이번 실습은 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폭력, 성폭력, 괴롭힘, 승부조작 등 각종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법률적 판단 구조를 예비 법조인이 체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 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실습에 대해 "스포츠윤리 관련 법적·제도적 특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향후 법학전문대학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윤리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공익적 법률 교육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3/0003402630_002_20260123230306397.jpg" alt="" /><em class="img_desc">공익 법무 실습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3/0003402630_003_20260123230306457.jpg" alt="" /><em class="img_desc">공익 법무 실습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STN 특집, 환경을 말하다]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경제·스포츠로 지역을 살리다... 지방소멸 시대, 'K-도요타시' 실험은 봉화에서 진행 중이다 01-23 다음 '나 혼다 산다' 배나라, 반전 모닝 루틴 공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