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발언 갑론을박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P4iM9U5y">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Iqu4K3G1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7fc4f3f9000f4c47e46faf94f1bdfbaa0782c928c76ecda6e97693f729222" dmcf-pid="FCB7890H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225128138egns.jpg" data-org-width="1178" dmcf-mid="ZmSCXymj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225128138eg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b1e99ba0bdd09d20a3928327af4ace64a04cf82ec1389444e42b1f5a8480b" dmcf-pid="3hbz62pXtS"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안선영의 발언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6d047d757a197e013470ded94ceb4aa91902d87d56c393467fc9c27c4b87771" dmcf-pid="0lKqPVUZHl" dmcf-ptype="general">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자녀 교육과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얘기하며 "전세금을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가 뭐냐.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a57250ea20d30a45975a57dba7e71f70dec65a7f0bf8da5e759526a33ba292" dmcf-pid="pS9BQfu5th"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해서는 운이 와야 하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운과 준비를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33da130b70dfad3cbea63dcb526b81469fe40c1d6b2e43948b99e4bb400d21" dmcf-pid="Uv2bx4715C"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아이 명문대 보내려고 집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가 돌리는 이유는 거기서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이다. 한 번 걸러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내가 가난하고 힘없고 지질할 때는 네트워킹이 하나도 없었다. 조금 생기고 나서 이게 소중한 가치를 지니는지 알기 때문에 연락을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a018e6ec008c6ad10eeed021686a890cdce18fc65f15b93df61c42298104c" dmcf-pid="uTVKM8zt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225129429mqli.jpg" data-org-width="700" dmcf-mid="5q8VdQb0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225129429mq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8c60184c7e297e0ba6da425c504050beacd802c3dcf5955c7cea950fb5bab9" dmcf-pid="73JRjLPKXO" dmcf-ptype="general"><br>해당 발언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조언이다", "결국 환경과 사람이 중요한 건 사실이다"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33242fea141227ee0158f175e6fca5b781e9266364a32c549a60437741202cd" dmcf-pid="z0ieAoQ95s"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사람을 계급처럼 나누는 말로 들린다", "걸러진 사람이라는 표현은 과하다" 등 특히 '한 번 걸러진 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사람을 평가하고 분류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는 지적도 나왔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현실을 말한 것일 뿐"이라는 반응과 "현실을 말하더라도 표현은 조심했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fb25fe126e4757036c6b6da7dfe8d17971ce94dab6a4f71969d5c8289240730" dmcf-pid="qpndcgx25m"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BULJkaMVHr"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번 시험관 결실…양현민·최참사랑 부부, 결혼 7년만 득녀 01-23 다음 설렘 가득…모모랜드, 신곡 '윈터 스프링' 발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