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임효준, 중국 국가대표로 8년 만에 올림픽 출전 작성일 01-23 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3/NISI20250209_0001766058_web_20250209170050_20260123222319209.jpg" alt="" /><em class="img_desc">[하얼빈=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국가대표 출신으로 중국 귀화를 택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를 마치고 중국 방송사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5.02.09jinxijun@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오성홍기를 달고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다.<br><br>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3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참가 선수 124명의 명단을 발표, 린샤오쥔의 이름이 여기에 포함됐다.<br><br>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으로는 린샤오쥔을 포함해 쑨룽, 리원룽 등 총 10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br><br>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린샤오쥔은 2019년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려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br><br>2020년 중국 귀화를 택한 린샤오쥔은 2022~2023시즌부터 국제대회에서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br><br>지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통해 중국 귀화 이후 국제 종합대회에 처음 출전했던 린샤오쥔은 8년 만의 올림픽 출전까지 앞두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 금메달→중국 귀화' 임오준에서 린샤오쥔, 밀라노 올림픽서 오성홍기 달고 출전 01-23 다음 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