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와 포항 거주…"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TV캡처] 작성일 01-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lrXymj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f9a17540d4f2c816c8978460fd502942ef50ce051806af9f177a84d0e73c1" dmcf-pid="xdSmZWsA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today/20260123221644049oiwj.jpg" data-org-width="600" dmcf-mid="PL4BdQb0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today/20260123221644049oi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d89b64d79ad41b7fc263df4a4abe965c12b2d7907c338110d87ba21e5c5ad" dmcf-pid="yH6KiM9U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3000평 방어 양식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e2610586e8a9eb747be5cafcf7c17d7d49bef8870d879e4833f2743f086867" dmcf-pid="WmU52q1ySs"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민호, 김양, 김용필이 방어 양식장을 운영하며 제2의 인생을 사는 양준혁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322b248d95af2d9a3cfb99bbbaa9411c884056474d0c4d2c879e2254691e6f1" dmcf-pid="Ysu1VBtWhm" dmcf-ptype="general">이날 양준혁은 방어 1만 마리의 하루 먹잇값만 200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방어 양식을 한 지는 5~6년 됐다. 양식업 자체는 25년 차"라고 말했다. 줄돔, 우럭, 광어 등 여러 양식을 실패했다가 방어를 만나면서 빛을 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6ddc4cb89ba0fcd5cacea49ac3c164bf0a6158d6418ca9f75153a4b21266b8" dmcf-pid="GO7tfbFYSr" dmcf-ptype="general">또한 양준혁은 가족들이 모두 포항으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밝혔다. 그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방어를 해체하며 방어회를 대접했다.</p> <p contents-hash="4338b48ab875cce7aabc3c88ff60c1c4df98f997137982e11ca0bea504ba4da6" dmcf-pid="HIzF4K3Glw" dmcf-ptype="general">그의 19살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모습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아내는 원래 내 야구팬이다. 광주 원정 경기에서 어린 소녀가 벌벌 떨면서 사인 해달라고 하더라. 그런데 사인을 못 해줬다. 그래서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560ba8b6a8f3f597d70d0999bcaea6f5fc740a0631c3035f486d4f7f15cc3" dmcf-pid="XCq3890HWD" dmcf-ptype="general">이어 "마음은 있었는데 19살이라는 나이 차이 때문에 주저했다. 옷도 사주고 맛있는 거 사주니까 나중에는 마음의 문을 열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82f5d64151861236e01d3d770fd19772362cf6ea8a7e5d49b7194d9138ee78" dmcf-pid="ZhB062pXhE" dmcf-ptype="general">아내는 포항까지 내려와서 살 거라고 예상했는지 묻자 "남편이 너무 고생하니까 옆에 있어줘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고 답했다. 양준혁은 "언젠가는 내려올 거라고 조금씩은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5ba0517874288646f9b1b748858b4c76ee81355e324d58a7ea3dfd26222568" dmcf-pid="5lbpPVUZCk"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는 "포항에 오면 맛있는 걸 많이 먹이더라. 그러다 보니 마음이 열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1SKUQfu5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장님’ 박재범, 긴장한 신인 롱샷에 버럭 호통 (더 시즌즈) 01-23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子 육아 고충.."모르는사람 물고 머리채잡고 옷 찢어" 울컥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