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 쓴' 이한범…미트윌란, 16강 직행 눈앞 작성일 01-23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3/0001327029_001_2026012321170817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16201<br><br>덴마크 미트윌란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유로파리그에서 공격 본능을 뽐내며 팀을 16강 문턱으로 이끌었습니다.<br> <br> 1대1로 맞선 전반 31분, 이한범이 넓은 시야와 정확한 킥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어 브루마두의 득점에 발판을 놓습니다.<br> <br> 후반 23분 축구대표팀 동료 조규성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줘 다시 동점이 됐는데, 2분 뒤, 이한범이 공격 본능을 제대로 발휘했습니다.<br> <br> 자신을 향한 코너킥을 절묘한 백헤더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낸 공을 에를리치가 마무리했습니다.<br> <br> 이한범 선수,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네요.<br> <br> 추가 시간 극장골을 얻어맞아 다잡은 승리는 놓쳤지만, 이한범의 활약 속에 3대3 무승부를 거둔 미트윌란은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이 유력해졌습니다.<br> <br> 축구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풀타임을 뛴 즈베즈다도 말뫼를 누르고 4연승을 질주해 16강행 가능성을 키웠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관련자료 이전 박진만 감독의 자신감…"우승 적기 맞습니다" 01-23 다음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꺾고 3연승…선두 도약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