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TNX, '엠카'서 신곡 무대 공개…음방 시동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IlV1vm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2bb0736178f8562727f52c47eb62ea09a85e2f7a592f0fa3106fe578d6465" dmcf-pid="yKV8ILPK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TBC/20260123210109892zexp.jpg" data-org-width="560" dmcf-mid="Qzb2rdfz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TBC/20260123210109892zex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fc941fd377cbd57d3b20ac1a0c38a197acd7d253845b285b50631d0a22be9c" dmcf-pid="W9f6CoQ9L0" dmcf-ptype="general"> TNX(티엔엑스)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div> <p contents-hash="4d899177f0bab672a42362f77dd515276e7b7489f72bd5915ac71c19261ae271" dmcf-pid="Y24Phgx2M3" dmcf-ptype="general">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신곡 'CALL ME BACK(콜 미 백)'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ebf7ecb0a3f3148d1d94b93e1c873befa3c535e19885c443dec60bda090c884" dmcf-pid="GV8QlaMVnF" dmcf-ptype="general">앞서 TNX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CALL ME BACK'의 퍼포먼스를 첫 공개했다.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몰아치는 에너지, 역동적인 군무로 곡이 지닌 자유로운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b2d0bdc7c8e794e5aa9c49f76442ecbacc6f6de5ab0dd6a56c9292658da8a24c" dmcf-pid="HNcDuTrNJt" dmcf-ptype="general">TNX는 이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격해 완성도 높은 무대로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531de599aaaf13058ebef17adc63362059a0bc73b179cb5537557901d713ef1b" dmcf-pid="Xjkw7ymjJ1" dmcf-ptype="general">'CALL ME BACK'은 밴드 사운드 기반의 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멜로디가 듣는 이에게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멤버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기다림의 감정을 섬세하게 녹여냈다. </p> <p contents-hash="e3360cad04dddf1ec4e76df2c2eeb74afc254879e349ead58f9eafd13ccddff2" dmcf-pid="ZAErzWsAM5" dmcf-ptype="general">기존의 틀을 깨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컴백한 TNX. 한층 캐주얼한 컨셉트로 돌아온 TNX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으로 펼칠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c9b6f1442721f195db4d4a31fa72ea1bc22a576b4549d0eb0778ffdb82cc04bb" dmcf-pid="5cDmqYOcdZ" dmcf-ptype="general">TNX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d71c4eb3563b965d8348df59a2d191f0d0d13cd32e35d7fb98b1e628d6556ce" dmcf-pid="1kwsBGIkeX"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피네이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은 월클이네” 200억 추징 논란 차은우, 글로벌 탈세 스타 순위권 ‘불명예’ 01-23 다음 KCM, 13년간 숨긴 아내·딸 공개한 이유…"이 순간 놓치기 싫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