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부탁해"…민주 지도부, 쇼트트랙 선수단 응원 방문 작성일 01-23 4 목록 <!--naver_news_vod_1--><br>얼음 위 트랙을 시원하게 질주하는 쇼트트랙 대표 선수들, 오늘 진천선수촌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찾아가서 격려와 응원을 전했습니다.<br><br>정청래 대표는 "쇼트트랙은 선수들이 서로 밀어주며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과 결승선을 통과할 때 정말 쾌감이 있다"면서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 그 자체가 언제나 금메달"이라고 말했습니다.<br><br>마지막 담금질에 나선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일주일 뒤 결전지인 밀라노로 떠납니다. 관련자료 이전 금 2개 땄지만 "내 점수는 5점"…아직 배고픈 신성 임종언 01-23 다음 판도라의 상자 열고 만 서현진, 무정자증 장률과 결별하나 ('러브 미')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