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구속 소음에도 ‘마이웨이’ 행복 과시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DNPpGheX"> <p contents-hash="984af5456cae008ce4c140ee76bd325031219d32915576fda4086c2b02358784" dmcf-pid="ZWwjQUHliH"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시끄러운 바깥세상과는 단절된 ‘그들만의 행복’을 과시했다. 전 약혼녀 황하나의 구속 소식으로 다시금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지만, 그는 보란 듯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굳건한 멘탈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461af78ece11efce40245264daeb150c06d8b33586b3d1a4a5f0f3ae4098bbe" dmcf-pid="5YrAxuXSiG" dmcf-ptype="general">23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을 통해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나는 미소로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I can overcome anything with a smile)”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1520825469b8ef5fad9025c782e0659d509229c8ae23277137a0a3b9746b7f8" dmcf-pid="1GmcM7Zvd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는 한 어린 여자아이를 ‘막내 여자친구’라 칭하며 품에 꼭 끌어안고 있어, 현재 그가 느끼는 심리적 안정감을 짐작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753df8d7408d2bb36c8c14cc52df6448ee4b06c003901564fc9c6a9be2f323" dmcf-pid="tTEa60YC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시끄러운 바깥세상과는 단절된 ‘그들만의 행복’을 과시했다. 사진=박유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ksports/20260123203901872fpxr.png" data-org-width="640" dmcf-mid="H1KuWkiP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ksports/20260123203901872fp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시끄러운 바깥세상과는 단절된 ‘그들만의 행복’을 과시했다. 사진=박유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6336575cf8bd784d95a97bc43eabeaf27010fbc5cbf9d376cd8ed14c1f3c7f" dmcf-pid="FyDNPpGhRy" dmcf-ptype="general"> 박유천의 이러한 행보는 최근 불거진 일련의 소음들을 의식한 ‘간접적 심경 고백’으로 풀이된다. </div> <p contents-hash="19ffac301d8ede5a00972a79ac3e6ee60cdea6394e6ed2151feefb95b0c2bb2c" dmcf-pid="3WwjQUHlnT" dmcf-ptype="general">최근 그의 전 약혼자였던 황하나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또다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박유천의 이름도 함께 소환됐다. 이에 박유천은 앞서 “생각도 해본 적 없고 말도 해본 적 없는 루머가 너무 많다. 처음 들어보니 충격적”이라며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란다”라고 루머에 대해 강경하게 선을 그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205c80c76dde761c999ae12c79ba7c47bb8368b7e8571b357481177423debb9" dmcf-pid="0YrAxuXSnv" dmcf-ptype="general">이후 연이어 올라온 “미소로 극복하겠다”는 메시지는, 외부의 시선이나 루머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마이웨이’ 선언인 셈이다.</p> <p contents-hash="6dce1270abff7b4bd7ad05e2c546ca1f876b2d533eeb411e3c8ed2fda8b630dd" dmcf-pid="pGmcM7ZvnS"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눈물로 호소했으나, 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며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오명을 썼다.</p> <p contents-hash="5e43c55a0b8231c50e83b60108095aa13ae84eddb2aaefe56e5885b8cd98710d" dmcf-pid="UHskRz5TMl" dmcf-ptype="general">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그는 은퇴 번복 후 현재 국내가 아닌 일본을 주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뢰를 잃은 스타의 ‘행복한 미소’가 국내 팬들에게는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uXOEeq1ynh"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7ZIDdBtWn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평창 썰매' 타고 얻은 첫 금메달…2026년판 '쿨 러닝' 스토리 01-23 다음 ‘아이 엠 복서’ 국승준 vs 이채현 대망의 결승전! 3억 상금 주인공은?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