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9세 연하 아내+11개월 딸과 등장 “아내 앞에선 작아져” (편스토랑) 작성일 01-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JQ3hkLlB"> <p contents-hash="29db0dba193dbd89ad45f2944f7bc1144296c7ad61a36b9fd985ba24239d31bf" dmcf-pid="92ix0lEoSq" dmcf-ptype="general">야구 전설에서 방어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a2a22c62df7aab6f20f11c0e64cf4b2326bba207709aca96603611eb094a2" dmcf-pid="2VnMpSD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203505251ihvz.jpg" data-org-width="900" dmcf-mid="bMbUhgx2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203505251ih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108a1e608b5dd2c36af336fb183e40baef40e36dfb64fdff7ab76f6d50bc01" dmcf-pid="VrGSoVUZl7" dmcf-ptype="general">1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 전설에서 방어의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23d12300ed6e71910507880a25916359f37a3b57bf73b5ee4e3b7a6b7a80ebdd" dmcf-pid="fmHvgfu5Tu"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 트로트 3인방은 무려 3,000평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양식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세 사람을 맞이한 것은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타자이자 영원한 레전드 양준혁이었다. </p> <p contents-hash="ab6c60364394b5435beb81e9b9402a542036d4cb2b0e9dcbf7ecbb548469c342" dmcf-pid="4sXTa471TU"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이곳은 양준혁이 큰 성공을 거둔 방어 양식장으로, 양식장 안에는 무려 10,000여 마리의 방어가 헤엄치고 있었다. 방어의 광경에 압도된 장민호는 "이 정도면 방신"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양준혁은 직접 기른 방어를 대접하겠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35cfb42dfdfd0fcde005aa6b4ade31f7e1f6ebc8f48fd6edc71848c8c564703a" dmcf-pid="8OZyN8ztWp" dmcf-ptype="general">잠시 후, 양준혁은 직접 키운 커다란 방어를 잡아 해체쇼를 시작했다. 무려 4자루의 칼을 써가며, 섬세하고도 빠르게 회를 뜨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에 트로트 3인방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맛본 장민호는 엄지를 번쩍 세우며 한 마디의 표현으로 양준혁을 크게 감동시켰다는 전언이다. 과연 장민호의 기가 막힌 맛 표현은 무엇이었을까. </p> <p contents-hash="b6938bb2bd38e1c97180b2dc3c84a76ec4a98428782d5a6e8384b6ce3a6abaf4" dmcf-pid="6I5Wj6qFT0"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현장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등장해 모두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그런데 아내가 등장하자마자 방금까지 포스 넘치던 '방신'의 모습은 사라지고, 양준혁은 아내의 말을 조용히 경청하며 빙그레 미소만 짓고 있었다. </p> <div contents-hash="e5515935f72b40398ec9b1e132b3a9543ac1a7360fdb09a52e008f2a85c51c83" dmcf-pid="PC1YAPB3h3" dmcf-ptype="general"> 이를 포착한 장민호가 "왜 이렇게 작아지신 거 같지?"라며 웃음을 터트리자 양준혁은 "아내 앞에서는 작아진다"라며 연신 미소만 지어 보였다고. 이에 오히려 아내가 거침없는 직진 토크로 양준혁을 당황시켰다고 해 웃음을 준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준서, 형 덕분에 13만원짜리 털게 먹방…UDT 의리가 어마무시('강철지구') 01-23 다음 '편스토랑' 장민호 포항 구룡포 대게→양준혁 대방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