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발탁 작성일 01-23 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br>다음달 6일 개막…한국 71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1/23/0005711269_001_20260123202812596.jpg" alt="" /><em class="img_desc">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em></span><br><br>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년 동계올림픽 평화의 횃불을 들고 달린다.<br><br>소속사 빌리프랩 관계자는 23일 "성훈이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br><br>성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지난해 5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2일에는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한국 선수단을 응원했다.<br><br>이번 성화 봉송 주자 명단에는 이탈리아 축구팀 AC밀란 고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유벤투스 수비수 출신 치로 페라라 등이 포함됐다. 성훈의 구체적인 봉송 일정과 동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br><br>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대에서 열린다. 세계 90여개국에서 선수 약 2900명이 참가해 116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한다. <br><br>한국은 23일 기준 총 71명의 선수 출전을 확정했다. 종목별로는 스노보드 11명, 쇼트트랙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 피겨 스케이팅 6명 등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장민호 포항 구룡포 대게→양준혁 대방어 01-23 다음 “축의금까지 포기했다” 김영희, 빚투 논란 모친과 절연 택했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