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라브→특별 소스까지! 멧돼지 코스 요리로 미식 향연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Q7KXhD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13f503cbdbeb083618242516e64d1dd70d580b671019b09220010dcb98747" dmcf-pid="Vkxz9Zlw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1019505mps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iRBV1vm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1019505mp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1f69d496da5b05ef626c498cec17e3d78f2505301620ea00477a6c5de85dcd" dmcf-pid="fEMq25SrdV"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이 예측 불가능한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210d0cd592dd12ec571db2b39ef67f20a7bebbafa7038922a87462d782d22ed" dmcf-pid="4QUyXrgRM2"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사냥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7fe5479f58cf1531459f7e5a16ac862272277a6cc8ffb8322fa312e2a228666" dmcf-pid="8xuWZmaeM9"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첫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현지 사냥꾼들과 산속에서 추격 끝에 멧돼지 포획 후, 마을로 복귀했다. 이를 본 마을 족장은 “(멧돼지가) 밭에 들어오면 모든 작물이 망가진다”며 “덕분에 작물이 무사하다”고 이들을 향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601e11a8903aa3de9d3d9b9244f4406d2276bfaeb448559b06829bc89fa197c" dmcf-pid="6M7Y5sNdRK"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손끝에서 탄생한 멧돼지 코스 요리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요리 시작 전 멧돼지를 살피며 “지방이 없어 부드러운 식감이 안 나올 것 같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걱정도 잠시, 맞춤 조리법으로 라브와 양념 숯불구이를 차례로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고추장에 현지 바나나를 섞은 특별 소스까지 더해 차별화된 미식 한 상을 선보여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78cf3e0b00684b458db07aa997a0e58fb8fa8361d04459b24d262d5c16e9c3e" dmcf-pid="PRzG1OjJLb"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사냥 도중 실패의 쓴맛도 봤다. 이들은 새로운 사냥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바다로 나섰다. 추성훈은 첫 입질 만에 목표 사냥감인 레드 그루퍼와 흡사한 생선을 낚았고, 현장은 단숨에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그러나 현지인은 고기를 살펴본 뒤 레드 그루퍼가 아닌 토마토 그루퍼라고 밝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에 임우일은 “분위기 어떡할 건가”라며 농담을 건넸고, 추성훈은 “(분위기) 난리 났잖아”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8f4585874301dfd801ab7120253be85484ee361f2defe64d5263a4cea2a54a8" dmcf-pid="QeqHtIAieB"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xdBXFCcne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현역가왕’ 시리즈 첫 즉석 노래 열창! 01-23 다음 '조혜련 동생' 조지환 부부, '분리불안' 초3 딸 고민에 오은영 '일침' (''금쪽')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