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XG, ‘HYPNOTIZE’ 첫 공개···압도적 ‘라이브X퍼포먼스’로 증명한 정규의 무게 작성일 01-2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Uy0lEo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e976d71a9f28fd6896e8705c2b1ba9e16785e501001ea557752090283ea33" dmcf-pid="7JuWpSDg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뮤직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1417628is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ef325Sr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1417628is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뮤직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3f00342ea891d0a55f9dc3638c97fad44e50d320bc6e4b6eecc8e6d971dcf7" dmcf-pid="zi7YUvwaJ6" dmcf-ptype="general">걸그룹 XG(엑스지)의 첫 정규 앨범 리드곡 ‘HYPNOTIZE’ 무대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9d0f441f0295f95a8c02e076b4c82859b0420fef0834588fbfdf8e58471910ce" dmcf-pid="qnzGuTrNe8" dmcf-ptype="general">XG는 2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의 리드곡 ‘HYPNOTIZE’(힙노타이즈)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00cae70584d0cb759fa6bc10ff71396d9bb928fe8ab36b1ef4ac619fa165e71" dmcf-pid="BLqH7ymjd4"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XG는 미래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 속에서 정교하게 설계된 퍼포먼스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강렬한 비주얼 무드 위에 유기적으로 맞물린 동선과 제스처는 진화·변화·창조라는 이번 앨범의 세계관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무대 자체를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몽환적인 움직임과 시선 처리만으로도 공간을 장악한 XG는 단순한 안무를 넘어, 자신들만의 확장된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8227cb71838fcf7cf2e727d895d59c5866264333ba22a98bc5b9474148af30c" dmcf-pid="boBXzWsALf"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위에 더해진 라이브 실력 역시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세련된 사운드 위로 안정적으로 쌓아 올린 멤버들의 탄탄한 가창력과 리드미컬한 래핑은 흔들림 없이 곡의 흐름을 이끌며, 라이브 무대에서도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했다. 특히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흐트러짐 없는 보컬로 XG의 실력을 입증하며, 자연스럽게 세계관 속으로 끌어당겼다.</p> <p contents-hash="206e6a258faadccfb700de07808a1f7abe116c58e03f5c29837a5ce096b0bb2b" dmcf-pid="KgbZqYOciV" dmcf-ptype="general">23일 자정 발매된 XG의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그룹의 가장 깊은 본질을 담아낸 선언과도 같은 작품이다. 리드곡 ‘HYPNOTIZE’는 환상적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피아노가 조화를 이루는 하우스 넘버로, 시선과 분위기만으로 상대를 끌어당기는 매혹과 최면을 테마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XG는 자신들만의 그룹 색을 더욱 또렷하게 확장하며 글로벌 음악신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9ba08b3e1412b2dee3959b7178055391b8fde0cb6670639324271e3bdcea5c" dmcf-pid="965IXrgRM2" dmcf-ptype="general">정규앨범에는 리드곡 ‘HYPNOTIZE’를 비롯해 선공개 곡 ‘GALA’(갈라), ‘4 SEASONS’(포 시즌즈)와 ‘XIGNAL (The Intro)’(씨그널 (더 인트로)), ‘ROCK THE BOAT’(록 더 보트), ‘TAKE MY BREATH’(테이크 마이 브레스), ‘NO GOOD’(노 굿), ‘UP NOW’(업 나우), ‘O.R.B (Obviously Reads Bro)’(오비어슬리 리즈 브로), ‘PS118’(피에스118)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특히 선공개 곡 ‘GALA’와 ‘4 SEASONS’는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XG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db8880ac67fafc2e890b313c0d9731d977f53ff133d85ac7e498a04a0c3a60c" dmcf-pid="2P1CZmaee9" dmcf-ptype="general">경계 없는 진화를 거듭하는 음악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XG는 오는 31일 한국에서 오프라인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며, 2월부터 두 번째 월드 투어 ‘XG WORLD TOUR: THE CORE’를 개최해 또 한 번 글로벌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VQth5sNdM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동생' 조지환 부부, '분리불안' 초3 딸 고민에 오은영 '일침' (''금쪽') 01-23 다음 "효자야 안녕" 고소영, 174억 오른 '300억 건물' 대놓고 자랑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