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억울한 일도 생겨"..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도 응원 댓글 [스타이슈] 작성일 01-2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63HwoMCV">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8AP0XrgRC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c1961097ca3c492a75e0b8b9c4edf8e5614219845fd781e006986ffcc4821" dmcf-pid="683CDR2u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은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7171uiul.jpg" data-org-width="1096" dmcf-mid="2X8HSNRf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7171ui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은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da20d3ed0edb00922916842c7e6d8714d867a934e57383cacdc0b11bed1236" dmcf-pid="P60hweV7yK" dmcf-ptype="general"> <br>어긋난 팬심이다. </div> <p contents-hash="918b0610775395cc14bb0a130007e1bb0167e3c3d80d837f2f84509a8fee19c5" dmcf-pid="QPplrdfzlb" dmcf-ptype="general">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보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를 향한 응원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5b2e094c08c738a758ac65fe294cdf7cfc1c7309ed5bcfcb32a8d936753f6fe" dmcf-pid="xQUSmJ4qvB"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의 개인 SNS 최근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21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ELSE' 수록곡 'Sweet Papaya' 뮤직비디오를 홍보하기 위한 동영상이다. 같은 해 11월 28일에 업로드돼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댓글창의 열기는 뜨겁다. </p> <p contents-hash="0ba2fe370e7943138c142438037fddc4fa14b03ad418b6e32b29be022ede89e5" dmcf-pid="yTA6KXhDvq" dmcf-ptype="general">국내가 아닌 해외 팬들은 각국의 언어로 '내가 믿는 것은 너야. 모든 것이 잘 될 거야. 파이팅', '사랑하는 은우야, 다 잘 될 거야. 항상 가까이서 응원할게', '당신을 진정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라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을 믿고, 존경하며, 변함없는 지지로 함께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끝까지 너와 함께 있어', '살다 보면 억울한 일도, 의도치 않게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고 인생에 다 굴곡이 있는 거지.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렸는데 조금은 주변도 돌아보면서 내 마음도 다스리면서 맘 편하게 내려놓고 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차은우를 응원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4dbd11d2306b7177ce69e3f9d2d1060d964756ca8a5e0208fe1d1aeebe34e" dmcf-pid="WycP9Zlw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10.14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8515il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V12yILP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8515il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10.14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079ef30caec0fb5e14ebfab62fe38691ab10200a7975fae1981f3de0e8e34" dmcf-pid="YWkQ25Srh7" dmcf-ptype="general"> <br>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본래 기획사가 있음에도 가족의 회사를 따로 만들어 양측이 용역을 맺고 편법으로 세금을 낮추는 방식을 사용해 탈세를 했다는 것. 차은우는 모친인 최 씨가 만든 A 법인과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후 자신이 벌어들인 소득을 판타지오와 A 법인, 본인이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b9dcee41ab283d956911a7ff90cc588081cedd441ed8ee4dfe35fcadc6d917f1" dmcf-pid="GYExV1vmyu" dmcf-ptype="general">때문에 국세청은 A 법인을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44d06bdb3d0a7f2f212b3c1824597bc472f8d68ab925dfb2d7c47aaca658a931" dmcf-pid="HeqWCoQ9SU" dmcf-ptype="general">결론적으로 국세청은 A 법인이 챙겨온 이득이 결국 차은우에게 돌아가 차은우가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차은우 측은 A 법인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면서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6671657902d1d86008b4adf548019f5d9f73e45f7f51dc1c7fc21696bd8e0" dmcf-pid="XdBYhgx2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05.29 /사진=임성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9867wr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DMftTs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95839867wr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05.29 /사진=임성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b319ec66eda83909d36f0c0ae0486c923a016e89382387bce870fa5c73c0ad" dmcf-pid="ZJbGlaMVv0" dmcf-ptype="general"> <br>판타지오는 차은우의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해 지난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3a63252be44b28e973d281c966b18ea8f19f30632f0eef3efe2df458ffa89cb" dmcf-pid="5iKHSNRfC3" dmcf-ptype="general">이어 판타지오는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면서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064c36b7cb5391ad2ade072235a9e477ddc71ea7a21c2ff7b4189a56bd9642" dmcf-pid="1n9Xvje4TF"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복귀 포기했나"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방치한 채 막걸리 빚기 전념 "뭐라도 해야죠"[MD이슈](종합) 01-23 다음 KCM, 가족 공개에 떨리는 마음 "오랜 고민 끝에 용기 내…너그럽게 봐달라"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