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결혼 5개월 만에 ‘팔불출 새언니’ 등극?! 작성일 01-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mRlaMV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84b42e1c28f817d3a7ac6152b084d36005844cc131717c63326a901bbd96b" dmcf-pid="ZFeuoVUZ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0617699tzic.jpg" data-org-width="660" dmcf-mid="HBZD0lEo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200617699tz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e44cad63c6d7c2c4af6f2e77a6f625a7353d1bb9716c1fed57afff2a0d721" dmcf-pid="53d7gfu5dq" dmcf-ptype="general">이호선과 김지민이 각자의 가풍과 가족관을 솔직하게 전하며 가족 갈등의 본질을 짚는다.</p> <p contents-hash="f3ed73998717e1abb225bc52cf4f58d784e6911d5ce8ba61e252866ee2777769" dmcf-pid="10Jza471nz"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서는 ‘남보다 못한 가족 빌런’을 주제로, 사랑과 걱정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통제·강요·상처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35de4e73e6eaed3c68058cbd138ee250d1b57131a271c3b6e4f97c099bd2308" dmcf-pid="tpiqN8ztn7" dmcf-ptype="general">가장 가까운 사이에서 벌어지는 극단적인 가족 갈등에 스튜디오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과 분노를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38e39efca688f81028f7cdef234f718089be393aed513b148d8d9b54944a7c3" dmcf-pid="FUnBj6qFeu"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막장 가족 빌런에 놀라움을 드러내다가 “나는 정말 다행이다”라며 “우리 집안은 형님이 참 좋다”라고 집안 자랑에 나선다.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의 여동생이자 자신의 시누이를 직접 언급하며, 현실 부부의 솔직한 속내와 함께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80cc3645784a0955878c61cd097f2932a59de329a9dc8816681930dae296515f" dmcf-pid="3uLbAPB3eU" dmcf-ptype="general">또 이호선은 “우리 애들은 28살 12월이면 집에서 다 나가야 한다. 아무것도 없어도 무조건 나가야 한다”라는 독특한 가정 교육관을 전해 시선을 끈다. 이호선은 “그런데 딸이 5천만 원 딱주고 엄마 저 나갈게요 하면 땡큐! 라고 할 것 같다”며 ”고맙다! 땡큐!”라고 연신 환호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p> <p contents-hash="b5e70d1c68e532513333af1640391424348d528ad60cbe1d1c1bafba237fa58d" dmcf-pid="07oKcQb0L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가족 갈등과 감정의 균열을 정면으로 다룬다”라며 “웃음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동시에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6eb2393f9a6252ac84d0d0313907b8a23ef3d11af059ba5ef78d9d5bd89299" dmcf-pid="pzg9kxKpi0"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Uqa2EM9Ud3"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보험금 1억 탕진" 가스라이팅 남편, 아내 폭행하고 책임 전가…고액 위자료 청구 ('이숙캠')[종합] 01-23 다음 영남 메이저 그래플링대회 K주짓수챔피언십 5번째 개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