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유열 “결혼 초에는 사람이 아니었구나!” 양심고백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SDmJ4q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720e755dbc6012b9a6f4c36823283a405508b8066b812d016e4d1ee3a36b3" dmcf-pid="0cvwsi8B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94744566fvz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pWsCoQ9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rtskhan/20260123194744566fv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c704f0e95687e87954c730ee90f535039ec545d0c99eb0336c72c23cd9a3e5" dmcf-pid="pkTrOn6bee" dmcf-ptype="general">폐섬유증 투병 후 7년 만에 돌아온 가수 유열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사랑꾼의 대반전 면모를 내비친 간 큰 남자 행보를 깜짝 고백한다.</p> <p contents-hash="417722c485b5ad00af533fba50f8f15f7dd36e3e1ba8253196aeb8f9d8f14735" dmcf-pid="UEymILPKMR" dmcf-ptype="general">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게스트 맞춤 이야기 구성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며 진정성 있는 토크를 끌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f5d1cf7e682182e61f9f32a584f8770b3da4ac7bda8840079a9163f52267770" dmcf-pid="uDWsCoQ9iM"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9회에서는 가수 유열이 15살 연하 아내와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유열은 연애와 결혼생활 중 있었던 상상 초월 행보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유열이 아내와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해오던 중 어느 날 아내에게 “벚꽃 구경하러 내려갈 거다. 깜짝 선물이 있으니 공항으로 나와서 준비하고 있어라”라는 말을 남긴 뒤 어머니를 모시고 깜짝 등장했다고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것.</p> <p contents-hash="bf8e88c357b1f460070e2188e95c2af56828ce29570d803a77a5493f7d3f213c" dmcf-pid="7wYOhgx2Rx"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엄마가 선물이에요? 시어머니가?”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문세윤은 “결혼 어떻게 했대?”라며 경악한다. 조째즈 역시 “이런 얘기하면 그렇지만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라며 놀란다. “상견례 전 아내와 어머니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항변한 유열의 행동이 결국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c683e612ae406956fed568eae6a2662b7059dbd1820cd620f6464e944863fdb" dmcf-pid="zoOjkxKpnQ" dmcf-ptype="general">또 외동아들인 유열은 신혼집 바로 옆 아파트에 어머니를 모신 뒤 아내에게 “아침마다 문안 인사를 하자”라고 제안했다고 알리고, 김주하는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같이 가자?”라고 당황한다. 급기야 문안 인사 후 아내와 어머니만 아침 식사 준비를 했다는 말에 3MC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에 유열은 “결혼 초를 돌아보면 사람이 아니었구나!”라고 양심고백을 해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45bdb59b560f7b98499fcfeed76e9318c41ccfe4075b4ea1f70d80fc4ef138a1" dmcf-pid="qgIAEM9ULP"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열은 끝내 “저 사람은 날 사랑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렇지만 순간 감동하던 김주하가 “너무 마음이 안 좋다! 이런 남자도 있는데!”라고 갑자기 버럭 해 웃음바다를 만들고, ‘인간 손수건’이라는 새 별명을 얻게 되면서 폭소를 일으킨다.</p> <p contents-hash="61e65a1b5c9d06319867c9adbf637c9224f727c5d564ea9f164c16859c401283" dmcf-pid="BaCcDR2un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열은 “내가 바로 1987년의 남진 대 나훈아, HOT 대 젝스키스였다”라며 데뷔 당시 최강 라이벌이었던 이정석과의 인기 경쟁을 증언해 흥미를 돋운다. 더불어 뜨거운 팬심을 힘입어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던 일과 “30년 동안 매월 한 달도 빠짐없이 용돈을 주고 있는 효자곡”이라고 소개한 데뷔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의 저작료 수준에 대해 전한다.</p> <p contents-hash="9f82b285690d824415c06768dfe7f7f21a30d0f34b07f92d630e5178ae134398" dmcf-pid="bNhkweV7R8" dmcf-ptype="general">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KjlErdfzd4"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8년 만에 태극기 사라졌다…린샤오쥔, 中 올림픽 출전 명단 124명에 포함 "나는 중국인, 金 따겠다" 01-23 다음 신봉선, '복면' 종영에 "하현우 노래로 父 보낸 아픔 위로...아름다운 마무리" [RE:뷰]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