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소신 발언..."악마 만들고 마녀사냥"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일상, 연예계 논란에 입장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cUV1vm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09a2442143d2450bdd8906ed8047aac16f9f01521f496811791095b3bbf5a" data-idxno="651762" data-type="photo" dmcf-pid="VGE74FyO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93905372fbzo.png" data-org-width="720" dmcf-mid="bi5ikxKp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93905372fbzo.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e336f5d2472122a12cc740c89937cbe0fcd9048a8d4bde5035259eb576635" data-idxno="651764" data-type="photo" dmcf-pid="8KHej6qF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93906706rosv.png" data-org-width="720" dmcf-mid="KMtLDR2u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93906706ros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ad9cc7cde0fcc04a4873f825b7841dd944f6c64003237f3f121463b56dc96e" dmcf-pid="P2ZJcQb0nf" dmcf-ptype="general">(MHN 김수안 기자) 스타작곡가 윤일상이 최근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 여론과 '마녀사냥'식 세태에 대해 소신 있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7da5af462deef75465f435c202fc1b7fbc0f3144e35ddaf28e5415d6795335a" dmcf-pid="QV5ikxKpJV"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윤일상은 자신의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을 통해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사건과 사고를 언급하며 동종 업계 종사자로서 느끼는 안타까움을 솔직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65006ec2e0ed08d078512746e46dac97d49d3ab33baff24872469b1a0df2e14d" dmcf-pid="xf1nEM9UR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일상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박나래와 조진웅 등을 언급하며 "확실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지켜볼 수 없냐"고 반문했다. 그는 "요즘은 연예인이 무엇을 했다고 하면 즉시 악마가 된다. 마치 습관처럼 반복되는데, 피해를 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da2ba97da8454f65ec576a84459c0febb41fdfaa853b90528d88411dd43d9c1" dmcf-pid="yCL5zWsAd9" dmcf-ptype="general">특히 대중이 단편적인 정보나 가짜 뉴스에 의존해 타인을 단정짓는 행태를 꼬집었다. 윤일상은 "가장 안타까운 점은 본인이 노력하거나 공부하지 않고 얻은 지식을 지나치게 맹신한다는 것"이라며 "지식인이라면 스스로 학습하고 확인한 뒤 자신만의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비판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ff1fa3b553854f43d7bef316e9213a69009c88583ac0263ee62f2ac477f6d3" dmcf-pid="Who1qYOcRK"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악플러들의 심리에 대해서도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이미지가 좋았던 사람이 추락하면 잘됐다고 반응하는 것은 상식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감정이 아니다"라며 "악마가 만들어지면 그다음은 사회적 매장으로 이어진다"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6cb4a2fd8bbd970d66be08b35eebb96c216a4993c1c8ee81d7529e2b0257faf4" dmcf-pid="YlgtBGIkRb"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극단적인 여론 재판 속에서 고통받다 세상을 떠난 스타들을 회상하며 "돌아가신 분을 두고 '누구 꼴 당해봐야지'라고 말하는 것이 인간이냐"며 분노를 표했다. 이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실명제' 도입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1baa2379bb59f8f6f5d29e91dd083c228a3ef4860774eaa86305187b5ea55b" dmcf-pid="GSaFbHCEiB"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절차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쪽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고 대중 앞에 설 자격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선다면, 본인이 스스로 결정하게끔 유도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은 지금의 방식은 마녀사냥에 불과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05ff87d123f64187d2bb766fabb0799e80ee234bc384ee17a5c09fe8173751" dmcf-pid="HvN3KXhDRq" dmcf-ptype="general">현재 연예계는 과거 중범죄 및 전과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과 매니저 갑질 및 의료 시술 의혹으로 법정 공방 중인 박나래 등 대형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온 윤일상의 발언은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라는 두 가치를 두고 대중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a65fa62d4ca8d767e2d40059c93bc3d391a36bad70b84dbc697dedf82ab4e7c" dmcf-pid="XafIGDLxdz"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끝으로 "나 역시 비판받을 일이 있다면 받아야 한다"면서도 "범죄자 인권만 보호받는 구조가 아니라 책임과 형평성이 함께 가는 사회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ZN4CHwoMJ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f329115a1b041dc7d887eb21f1fe01f76c2758f0a30434ee5c688f0370b56a9" dmcf-pid="5j8hXrgRdu" dmcf-ptype="general">사진='프로듀썰 윤일상' 채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 종합격투기대회 한국 TV 채널로 본다 01-23 다음 정소영, 다른 함은정 만났다… "장미 아니다, 흉내낸다" (첫번째 남자)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