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낡은 규제 칸막이 과감히 허물어야" [종합] 작성일 01-2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 열려⋯정부·국회·업계 관계자 참여<br>정재헌 SKT CEO "AI는 경쟁력 그 자체⋯미래 생존 좌우할 것"<br>방미통위 정상화 임박⋯최민희 위원장 "다음주 비상임위원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4PGDLxCS"> <p contents-hash="b4ce95e2487f819cb869a74fb483a577bdefa0fa4e4b452b9836453a33a820e3" dmcf-pid="4k8QHwoMyl"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23일 "낡은 규제 칸막이를 과감히 허물고, 미래지향적인 통합 미디어 법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5e46f153d7e41cf96b0c415923cca5b25143c4442343f98b334a151b606d3" dmcf-pid="8E6xXrgR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 현장에서 (왼쪽부터)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 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협회장,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형두 과방위 야당 간사 등이 참석한 모습.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news24/20260123193344202crmu.jpg" data-org-width="580" dmcf-mid="VUCSRz5T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news24/20260123193344202cr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 현장에서 (왼쪽부터)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 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협회장,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형두 과방위 야당 간사 등이 참석한 모습.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41909a63904f01e87200932b7e48bdc6acb17339ed086c051f971ec9d79a7" dmcf-pid="6DPMZmaeCC" dmcf-ptype="general">이날 김 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 인사회 인사말에서 "우리는 다가올 방송미디어통신 100년의 설계도를 그려야 하는 막중한 소명 앞에 서 있다. 이 거대한 백년대계는 결코 정부의 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23766c4067b6dae547ac24de6b26f884eeb280a3b775be35bf4a81dfde9cf0c8" dmcf-pid="PZErftTsTI"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우리는 지금 산업혁명과 정보화 혁명을 지나 인류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AI 대전환(AX)'이라는 거대한 문명사적 패러다임 전환기에 서 있다"며 "AI가 일상을 바꾸고 여론 형성 구조까지 뒤흔드는 거대한 도전 앞에서 기술혁신과 인간 중심 가치가 공존하는 새로운 질서를 세워야 할 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df566d36dddf68dfa53fe000552d3aa8bde6fb08f5c930f656b169ad3d0b489" dmcf-pid="Q5Dm4FyOW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날로그 시대 낡은 틀과 비대칭 규제를 과감히 혁파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사다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공영방송에 대해서는 "공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c81a908c4f9fb38e53c48886ead5ed95f765ef40025e46a30a583ca0ff1c93c" dmcf-pid="x1ws83WITs" dmcf-ptype="general">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협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AI 밸류체인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질주와 이를 쫓는 충격은 과거 미·소 군비 경쟁을 방불케 한다"며 위기의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5923086eb281b7ec040680a2bfaa0fe83b32b1fc237f7b6657d81e53accb00c" dmcf-pid="yLB9laMVhm"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AI는 경쟁력 그 자체"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I 경쟁에서 승리해야만 글로벌 질서 재편에서 선진국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견해다.</p> <p contents-hash="5c24608770c412c94154ff4e4880cc59ed17cdd32fc61f919f1a97f01b155441" dmcf-pid="Wob2SNRfyr" dmcf-ptype="general">이날 여당 몫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상임위원으로 고민수 강릉원주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추천한 더불어민주당은 다음주 초까지 여당 몫 비상임위원도 최종 확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55ca553539a8c1d1761c7c79fefff9519101251c9f7b674e3aba0679a8b6279" dmcf-pid="YgKVvje4Sw" dmcf-ptype="general">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민주당은 오늘 (여당 몫) 상임위원을 확정했다"며 "비상임위원은 지도부의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 다음주 초반에는 방미통위 비상임위원과 방미심위 위원까지 과방위 차원에서는 확정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르면 2월 중 방미통위 상임·비상임위원 4인 체제가 갖춰질 전망이다. 4인이 구성되면 안건 의결이 가능해진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Ga9fTAd8lD"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0억 매출' 박재범...'배 2톤' 구매했다('십이층') 01-23 다음 영파씨 신곡에 한국 레게 대표 아티스트 쿤타 지원 사격 팍팍!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