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여친’ 황하나와 선 긋기? “소문 듣고 충격…내 말만 믿길” 작성일 01-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KmftTs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83228e61d82b61e02fdcf0f7d7a9723058e0455645f870dccf7b627ef0f8d" dmcf-pid="VU9s4FyO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박유천 / 사진=박유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lgansports/20260123192505301uidq.jpg" data-org-width="786" dmcf-mid="uQFiFCcn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lgansports/20260123192505301ui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박유천 / 사진=박유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4a751cecb16b039b0f0b0d91dcadd340584b39636edd4eed62f07e71fe86fb" dmcf-pid="fu2O83WIO4"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의미심장한 글로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93ab22612cb331e419aa1e56ac73c9d4930d6db3fd8c34d6eef62fe4bd5def3" dmcf-pid="47VI60YCEf"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생각해 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들이 참 많다. 오늘 처음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내가 한 말만 믿어줬으면 한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a9a3e2db86a1142b90f78dfad860d054b064307ad24f62adb891e890d44d531" dmcf-pid="8oEzmJ4qIV" dmcf-ptype="general">박유천은 이 같은 글을 올린 구체적인 이유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다만 전 약혼자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가 최근 또 다른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직후인 만큼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반응이 나오고 있다. 황하나는 이번 경찰 조사에서 형량 감면을 위해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dba666deea1900d912047da5d6b7725a6854e1f58f519b8b333bc26970ac780" dmcf-pid="6gDqsi8BE2" dmcf-ptype="general">한편 박유천은 2019년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개최, 결백을 주장했으나 국과수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오며 혐의가 인정됐다. 이후로도 박유천은 소속사와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 구설에 올랐으며, 현재는 일본 등 해외에서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b987e17d93b725db664f5b8a8c47c1382d7926eed45462d0b0d1010493c944f" dmcf-pid="PawBOn6bs9"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고 있나 엑소엘?‥엑소 카이 “‘MMA’ 출연 이유, 내 여자들 지키려고”(집대성) 01-23 다음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