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 작성일 01-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재헌 SKT CEO "AI 경쟁에서 승리해야 선진국"<br>김종철 방미통위원장 "AI 대전환, 문명사적 전환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tN0lEo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1a3d4c544728e3d965ea819ef4264ed7afc4b077f6b6efddcb524c21b521f" dmcf-pid="tXFjpSDg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92027322swot.jpg" data-org-width="1400" dmcf-mid="5kFjpSD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92027322sw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75ade17dbbf35bf357a8f641e821e6ce982d3d81cf0544043958bb6e6ac1d" dmcf-pid="FZ3AUvwaY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도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회동이 불발됐다. 앞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도 3사 CEO가 한자리에 모이지 못하면서, 이들의 새해 첫 만남은 다음 달로 미뤄지게 됐다.</p> <p contents-hash="f39b5a4d46255c520960a7d1fdc949bbb0ab75ea8584167054c937e0e577c1a9" dmcf-pid="350cuTrNXX"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는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최민희 위원장 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4944c396af94f4ebd33a2f2985a28300bd2c615765d1b74a52ea442bd1d62c3" dmcf-pid="0lWdHwoM1H" dmcf-ptype="general">통신 3사 대표 가운데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회장 자격으로 정재헌 SK텔레콤(017670) CEO가 유일하게 자리했다.</p> <p contents-hash="529ca7bf73a20f2ef7bcdedcdf2a13441af5f44e09a9c4e9ed9d96a7aed50ccf" dmcf-pid="pSYJXrgRZG"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KAIT와 한국방송협회 등 방송미디어통신 유관 20개 협단체가 공동 주최한 자리로, 매년 방송통신인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방미통위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신년 인사회다.</p> <p contents-hash="0ae77bcf3971dc51d6c2bfc2f18a649236e07d46e237a77af4939b1bc91393db" dmcf-pid="UvGiZmaeYY" dmcf-ptype="general">반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섭 KT(030200) 대표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회장인 홍범식 LG유플러스(032640) 대표는 "경영상 다른 일정이 있다"며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통신 3사 CEO가 함께하는 회동은 이번에도 성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8f8b3a8720ca700bb42b83658c1f7838c1bcdf46d132c9ae3c801890f5b1279" dmcf-pid="uTHn5sNdXW" dmcf-ptype="general">행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인공지능(AI)'이 화두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133d047d62bf7bf74cb0cb66cd343bba54bd539852d70f27416972dcff0f3588" dmcf-pid="7yXL1OjJGy" dmcf-ptype="general">정 CEO는 개회사를 통해 "AI 경쟁에서 승리해야 글로벌 질서 재편 과정에서 선진국의 지위를 확보할 것"이라며 "2026년은 AI 대전환 시대다. AI는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전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fa4f3ebc9ead3aef3c852d5c54e37392534559da273267d04bffc735082428" dmcf-pid="zWZotIAi1T" dmcf-ptype="general">이어 "경제와 산업을 넘어, 국민 실생활에 AI가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며 "방송·미디어·통신인이 범국가적 AX(AI 전환) 협업을 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2137d3298e597138585519bd12d7393bf9e1c8aefa3c87b1626527a4e1a268" dmcf-pid="qY5gFCcnXv" dmcf-ptype="general">한국방송협회장을 맡고 있는 방문신 SBS 사장도 AI 전환을 언급하며 △콘텐츠 저작권 보호 문제 △AI를 활용한 콘텐츠 미디어 혁신과 지원 △낡은 방송 규제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047ac4b33bf62bdf6d297e4bc0f102e46b84f5a92db52d1b29f0bd9ff92d04d" dmcf-pid="BG1a3hkLGS"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우리는 지금 산업혁명과 정보화 혁명을 지나 인류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문명사적 패러다임 전환기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df777c396b48cf25b52bc897a3035e45759e363eaf6c7959df771d0ad9a02512" dmcf-pid="bHtN0lEoHl"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기술의 혁신과 인간 중심의 가치가 공존하는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며 방미통위가 △허위·조작정보 및 불법 정보 엄정 대응 △낡은 규제와 비대칭 규제 혁파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f7524b169713bb8641537f52cf604b2e3685cab4aec722a2592352dcac8ee5" dmcf-pid="KXFjpSDgth" dmcf-ptype="general">한편 김 위원장과 통신 3사 CEO는 다음 달 11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방미통위 출범 이후 위원장과 통신 3사 대표가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698d2201801aa1b8787bc6f4529da4e9363b84e5570262a60c85d1a65cc2dc15" dmcf-pid="9Z3AUvwaXC"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안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에 따른 후속 조치 △지난해 해킹 사태 이후 통신 시장 과열 상황 △망 이용대가를 둘러싼 통상 이슈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118bf410e5843eabb00e222be1f4567467d4bc8c703514cbec2adf2a9d362656" dmcf-pid="2q2h4FyOZI"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유천, ‘전여친’ 황하나와 선 긋기? “소문 듣고 충격…내 말만 믿길” 01-23 다음 알카라스, '드롭샷 경쟁'에서 혼쭐나다..."네트로 55번은 달려간 것 같아"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