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떠난 지 2달 만에 돌아왔다…배구 예능서 중계 도전, "정말 모르겠어" ('스파이크워')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lHXrgR10">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k17zWsAH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cddf86b8df2ec2547bad84e3d10dafe9cdaa53e1255d47f32ae23e807fb78" dmcf-pid="4EtzqYOc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90239691jh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9KLAcQb0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90239691jh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17015a400eed11af38d49d4570bcf3bd7205cdaf5cb9699a8e1550f7f213a" dmcf-pid="8DFqBGIkXt" dmcf-ptype="general">김연경이 MBC '신인감독 김연경' 종영 2달 만에 배구 예능에 등판한다.</p> <p contents-hash="0658bb9c536097bd7508b57fc6f00f8aa6a87fe928d65953319629161b290a82" dmcf-pid="6w3BbHCEH1" dmcf-ptype="general">MBN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26b96e99b2011990f377f954c268bf7bc3f7c07c66665a2edbfae1dc29bbf5f6" dmcf-pid="Pr0bKXhDZ5"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과 김요한 감독의 ‘기묘한’ 팀이 운명을 건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여기에 ‘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현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43ffcee23068908915fd06febc5e682ccc2f7be3add7ea77a2699addf69cb" dmcf-pid="QmpK9Zlw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90240974djzp.jpg" data-org-width="771" dmcf-mid="2MH0pSDg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10asia/20260123190240974dj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edcb49c470a13dbfb9364b6e3af071df08d035f12937f98fec919a9319dd5c" dmcf-pid="xsU925Sr1X" dmcf-ptype="general"><br>이날 김연경은 양 팀의 경기 영상을 하나하나 짚으며, 김연경만의 레전드 급 시선으로 전력 분석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선수단과의 만남도 가진 김연경은 승리를 위한 원포인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한다. 김연경이 매의 눈으로 분석한 양 팀의 전력과 승부의 결정적 포인트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d3489b0347998460ad8718a6e95cbd98a5397bdfca41570030934161e7e4391" dmcf-pid="y9AsOn6bGH"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파이널 매치 중계까지 직접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김연경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답’이 되는 레전드 해설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2e561b283c1c9f983fb1ec357879fb9a04f9d6f3946aa2969b2f023c063dd97" dmcf-pid="WvKPQUHlHG" dmcf-ptype="general">파이널 매치를 지켜보던 김연경은 승부에 진심인 감독과 선수들을 보며 “다들 왜 이렇게 진지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또 양 팀의 치열한 접전에 “정말 모르겠다”라며 승부 예측을 포기했다는 후문이다. 김연경도 푹 빠져 몰입한 파이널 매치의 뜨거웠던 현장에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YT9QxuXSGY"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인터뷰] 명리학자 백운비, "이찬원 운세 고도명립, 명진사해"(영상) 01-23 다음 천하의 홍자매도 김선호 팬…"사인 30장 받아 가, 예쁨 받는 듯"[인터뷰②]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