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내가 김숙처럼 말하면 웃음 대신 정색...억울한 적 많다" [RE:뷰] 작성일 01-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h4si8B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45385854429bd0b6115e42dcefeabb3711ac043f744df7aeee20c6e68994d" dmcf-pid="1yl8On6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6218sz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taeTAd8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6218szv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45dc646583c6997f95bc12fa5532541da526d5bd443be0a4ffbf0164f523c" dmcf-pid="tWS6ILPK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7786zibo.jpg" data-org-width="1000" dmcf-mid="6oRfmJ4q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7786zib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e324e567bddd9d965b5a8a50db29512f839d497b295d34e6a55d0d3019114" dmcf-pid="FYvPCoQ9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9402se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toXrgR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report/20260123190529402se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2491c84b4bc9db22d81241d37186d839443b977b28bced0d2bfaf51f6f1d82" dmcf-pid="3an5eq1y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김숙처럼 터프하게 말했다가 낭패를 봤던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375f504e4011db1af40ddd8034fa145c097e65941ea4cfd4bb320811d27066" dmcf-pid="0NL1dBtWXJ" dmcf-ptype="general">23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실제 상황] 송은이·김숙, 밥 먹다 말고 김영철에게 ’카메라 꺼‘ 한 이유 (연예계 이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de3e841f07d793e386a20915718f38713645167e24fc81c77598c1404360dd86" dmcf-pid="pjotJbFYHd"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김영철이 송은이, 김숙과 만나 먹방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숙의 터프한 돌직구 말투에 김영철은 “숙이는 이런 말을 농담처럼 해도 빈축을 안 산다”라고 타격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은이 역시 공감하며 “나도 숙이처럼 몇 번 했는데 엄청 욕먹었다. ‘너 갑자기 왜 안 하던 애가 그런 말을 해’라며 정색하는 반응이었다. 웃기려고 한 건데...그래서 속으로 ‘숙이가 하면 가만있고 내가 하면 뭐라 그래’라고 했다. 억울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22e3af8b00d82ada154604c954fcdce29e41c8c61187c5a58797f203aba946f" dmcf-pid="UAgFiK3G1e"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은 김숙은 막말도 유머러스하게 한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김숙에게 막말을 유머있게 하는 요령을 배우자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사람들이)댓글에 ‘영자 언니 더 무시해 주세요’라고 쓰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4e070da9be0530e076ccb3c7d8e9a08ddf910642e98792aa47010a64f2e2b77" dmcf-pid="uca3n90HXR"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전참시’에서 가끔 내가 김숙처럼 이영자 언니를 긁을 때가 있다. 지금은 여러 번 긁어서 언니도 이제 훈련이 돼서 잘 받아주는데 처음엔 당황하더라. ‘나한테 그러면 안 되지, 너는 내 직속이잖아. 숙이는 아픈 애고’라는 반응이었다”라고 떠올렸다. 김숙은 “나는 아픈 애로 되어 있다”라고 웃었고 송은이는 “숙이는 일반적이지 않다는 거다. 언니는 숙이는 이해를 하고 가는데 ‘숙이는 되는데 왜 난 안 되지?’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는 이영자에게도 가차없이 돌직구를 던졌던 상황을 소환했고 송은이는 “김숙이 박명수 과다”라고 강조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a8c017ffd9601650ce885ccde44186475b7d9838349bb344ac2db29da952a23" dmcf-pid="7kN0L2pX5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시말서 쓰다 말고 책상 위에서 춤판?…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파격 예고편 01-23 다음 [속보] '안세영 없으니 살 것 같다' 中 라이벌 천위페이, 인니 마스터스 8강서 2-0 완승...안세영 없는 대회서 4강 진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