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손종원 셰프 이상형 고백..."OO 아름다운 사람"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종원 셰프, 이상형과 근황 공개해 눈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pnvje4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ed88cc24521f5a6b0535362f59952b56cb3d3ed55a2d3c086c70093b50745" data-idxno="651980" data-type="photo" dmcf-pid="6ixC7ymj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5016892viyr.png" data-org-width="720" dmcf-mid="VBVRILPK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5016892viy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c7f9ea5bdbd18233e67b288ba7b3f756a0b71f8b4b4abb21402bce21df10c5" dmcf-pid="QLRlqYOce1" dmcf-ptype="general">(MHN 이효정 기자) '흑백요리사 2' 셰프 손종원이 이상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28c62d93f21e7ffcc2a9dc66cddc0346fb37dca7f3a88c7715c4a71089ce224" dmcf-pid="xoeSBGIkM5" dmcf-ptype="general">23일 '아레나옴므플러스' 채널에는 '최초 공개합니다. 손종원 셰프의 이상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종원은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며 최근의 일상과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5bfb59a1c0c17d9cfea1237597d4d1fab96f533efcc6460d36698181f56acb" dmcf-pid="ytG6weV7MZ"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사실 크게 바뀐 건 없다.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촬영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제 인생 계획에 없던 일인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5fa2027265fe8d7666a6bf02dd92c62264a18beccdf1552aea32d2d71db038" dmcf-pid="WFHPrdfziX" dmcf-ptype="general">그는 이상형 질문에 "상냥하고 예의 바른 분에게 호감을 많이 느낀다"며 "미소가 아름다우신 분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름을 검색해 보느냐는 질문에는 "예전에는 했지만 요즘은 검색량이 너무 많아 속도를 못 따라가서 포기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0b2856e0ca3db4af546ab87746b5be45b7e61a4f9535c620d77d606a381684" dmcf-pid="Y3XQmJ4qRH" dmcf-ptype="general">최근 화제가 된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서는 "이틀 전에 먹어봤다"며 "유행하는 음식은 '굳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이건 먹어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맛있었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9e2287f17d86b04300e61f092dd0c06a8edf03ab91a127b23ba11d62afa1aa" dmcf-pid="G0Zxsi8BM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관련해서는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라는 말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쓰리스타킬러' 셰프와는 원래 친한 사이지만 방송에서는 존댓말을 쓰고 센 말을 해야 해서 오히려 더 웃기고 어색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느좋 셰프'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아직도 익숙하지 않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0459f567b35c876876be02c828b8008b06fa09a37276734fd9ea5c78c7b1ed" dmcf-pid="Hp5MOn6bRY" dmcf-ptype="general">한편 손종원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이타닉가든'을 이끄는 총괄 셰프로, '흑백요리사 2'를 통해 섬세한 실력과 차분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4b036cb9cef09831954e2d5e9399f03cbc7e4661c8efd9e67114a59445b65" data-idxno="651981" data-type="photo" dmcf-pid="ZuteCoQ9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5018176jcuj.png" data-org-width="720" dmcf-mid="fCdvbHCE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5018176jcu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1z3JlaMVe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a94dcaeed567e8d68017ccd9ec3e5a4e4d7d792f5cf6982b9624c6165583779" dmcf-pid="te6spSDgMS" dmcf-ptype="general">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락실’ 맑눈광 잊어라... 안유진, 본업 천재의 화려한 귀환 ‘독보적 아우라’ 01-23 다음 '데뷔 전부터 담배·타투→환승연애→인성 논란' 여배우, 우월한 미모 근황 [RE:스타]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