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CP, 성추행 의혹 일단락 "불송치 결정"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rJmJ4q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9e38a9efb6329437872fcbb76378348c8a4e0b2bc7489e33286142fa6f994" dmcf-pid="8fmisi8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81145615pjwm.jpg" data-org-width="658" dmcf-mid="fmsnOn6b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tvdaily/20260123181145615pj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bedaf0156a018565c2cc4cc249e6c95b2ce48688364bfed8c1f5c8812ab040" dmcf-pid="64snOn6b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식스센스' CP의 성추행 의혹이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a040248803c3d82fc5cbfe8d7f0fd2752aaccd5bb099580d483859b4a1f20463" dmcf-pid="P8OLILPKv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2' CP A씨에게 제기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58160da3bab1bcb122b3e61a30a066a7d3da7ca3ea2f0f6d0e8c3716d4fff4e" dmcf-pid="Q6IoCoQ9TP" dmcf-ptype="general">앞서 tvN 소속 여성 PD B씨는 지난해 8월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식스센스: 시티투어2' 팀에 속해 있었고, A씨가 160여명의 스태프가 참석한 전체 회식이 끝나고 헤어지는 자리에서 자신의 어깨를 감싸고 쓰다듬는 등의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265ec9f7752cef83440668598088d677473c26ccb82fc1b2beaee65521b5e88e" dmcf-pid="xMSjvje4l6"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이 지난해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A씨는 성추행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격려 차원에서 서로 어깨를 치거나 감싸는 수준의 접촉이 전부였으며, 행인들과 동료들 또한 많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조사에 나섰고, 조사 결과 A씨는 불송치됐다.</p> <p contents-hash="fe54b297da843c6574dc8f36fe21f9eea8fab518736fb8860d0fcfd8c94b476e" dmcf-pid="yW6pPpGhS8" dmcf-ptype="general">23일 A씨 법률대리인은 티브이데일리에 "불송치 결정이 나면서 경찰 조사는 끝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B씨가 수사 결과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이의신청서를 제기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아직 검찰에서 이의신청과 관련한 연락을 받지 못했다. 필요할 경우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b6ea4e1e8ddadf34ba3716199d235364f8171372251ca84959182d72133cb2" dmcf-pid="WYPUQUHl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b0fed78c44432770424f2f847f330ec899c70ff90a15dccc1a7aba20ddfc233f" dmcf-pid="YGQuxuXST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식스센스</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GHx7M7Zv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양세형·임수향, 8년 만에 평창 재집결..."뜻밖의 인연" 밝혀졌다 01-23 다음 권민아, 母 곁에서 절 찾은 이유… “하느님·부처님·예수님 공평하게”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