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2.9%'까지 상승…리모컨 못 돌린다는 로맨스 예능 작성일 01-2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예상할 수 없는 로맨스 관계 공개…최고 시청률 '2.9%'</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Y7Rz5T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29608ae937db32fa083e4447ba42c2f4a65ee64b8fc8f45e5071b92b6e809" data-idxno="651953" data-type="photo" dmcf-pid="1MHqdBtW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0618174jbqt.jpg" data-org-width="720" dmcf-mid="X7DWqYOc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0618174jbq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74ea4ef14338e40bea628d65dc49bbc7733ffee93acffbd7739134c80dccd" data-idxno="651954" data-type="photo" dmcf-pid="36yUxuXS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0616910qnsj.jpg" data-org-width="720" dmcf-mid="HfsglaMV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80616910qn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41268d97d425f00390ff82e0c4cd23c33c8732f6abd613e7e590c368fe7326" dmcf-pid="pQY7Rz5TnR"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나솔사계'의 반전 로맨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2f3a2ac8fb1eea6536dec85eadc2942d708a4ed41ea90be65310925ad39ebd" dmcf-pid="UxGzeq1yn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달콤살벌한 데이트로 얽히고설킨 '골싱 민박'의 반전 로맨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5%(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이날 '최고의 1분'은 28기 영수가 용담과 1:1 대화를 나누고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다 맞춰주겠다"며 어필하는 장면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823a3922784c3f5ab3d37867b53e171db0d979f965ebdaae916e4253193c261" dmcf-pid="uMHqdBtWix"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국화는 앞서 데이트 선택 때 0표를 받은 미스터 킴을 위해 따로 사온 커피를 전달했고 이에 미스터 킴은 고마워하면서 국화의 이상형을 물었다. 국화가 "표현을 잘 해주고 유머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라고 답하자 미스터 킴은 환한 웃음으로 근자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육각형을 그려보면 총 스코어는 다른 형들이 얼마라도 높겠지만 국화 님이 신경 쓰는 그 각의 점수는 제가 높을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종 선택을) 안 하면 안 했지, 만약 한다면 절 선택해 주실 것이라는 소망 겸 예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화는 제작진에게 "(미스터 킴의 직진 행보가) 살짝 부담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b161a18679bfd59ab0aa65061930f04d6347adfd8b2cc3ad65f688f180d08d" dmcf-pid="7RXBJbFYnQ" dmcf-ptype="general">22기 영수는 백합-용담-국화-장미를 차례로 불러 대화에 나섰다. 장미는 22기 영수와의 대화 후 "저한테 호감이 없는 것 같다. 확신보다는 미안해하는 느낌이 든다"고 예상했다. 28기 영수는 용담을 불러 "전 직업 크게 안 보고 사람만 본다"고 어필했고 용담은 "솔직히 제가 부모님의 등골 브레이커였다. 영수 님이 원하는 사람은 아닐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28기 영수는 "제가 열심히 벌면 된다"라며 천사급 대답을 내놨다. 용담은 모든 걸 수용해주는 듯한 28기 영수의 답변에 감격했다.</p> <p contents-hash="fea7a930ff10f2e30daa5f3626fc5d17427468ed4e02466b7d285e8bebd59bc4" dmcf-pid="zeZbiK3GMP"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내가 다 맞춰드리겠다"고 어필하는가 하면 22기 영수는 "(저의 호감녀) 두 명 중에는 국화 님이 안 계시다"고 반전 발언을 해 국화를 놀라게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26기 경수는 국화의 정수리를 다정하게 불어주는 스킨십 장면이 전해져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속 로맨스의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c315947724d11bc7be75be81f2549136a2d0662fd8a995ccc53e0edf694dc19" dmcf-pid="qd5Kn90Hi6" dmcf-ptype="general">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골싱 민박'의 로맨스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ENA,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63a8e28307f235f737fc52da89b5412789ced456e3a93381567b795ac54961b" dmcf-pid="BJ19L2pXn8" dmcf-ptype="general">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아무리 한파가 몰아닥쳐도 예쁜 빼꼽 드러낸 미소천사 01-23 다음 이동국, 김남일 수비 위주 전술에…"재미없어" 돌직구 (뭉찬4)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