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프랑스 사로잡았다…2년 연속 자선 행사 무대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s8zWsA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2cfb4711cea33452748dae56d66e351a3c28fd70564547aeb9a12d468fe0f" dmcf-pid="H6O6qYOc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75015139rnmh.jpg" data-org-width="1067" dmcf-mid="YZKhkxKp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1/20260123175015139rn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7da45b9b6e8bb0f9373637ddb7defeef8c0bcada44e7c893a2bf7f016aae56" dmcf-pid="XPIPBGIk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프랑스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934752b17ab62a75741ea5b5ecd65bef1f2b7a88ef5ae60f3e14e9acebc9452" dmcf-pid="ZQCQbHCE1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22일(이하 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1ddd13c567a3722b47a3ac1f3ea962f2282a96d95d2f89abd3579e78ef26a84" dmcf-pid="5VwVUvwatD"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참여해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d25e5eb2e6b31d79512ac126d943339f7ae5c7b5227dac54ef3a5f44687f25" dmcf-pid="1frfuTrN5E"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Étoile)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Aur lie Dupont), 프랑스를 대표하는 힙합 댄서이자 비욘세 안무가로 잘 알려진 레 트윈스(Les Twins)와의 협업이 성사됐다.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곡으로 호흡을 맞추며,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aeaed1c5ae358d20fb88f8cf8abf55a5348010a97c3a973178195b558d0fb43" dmcf-pid="t4m47ymjHk" dmcf-ptype="general">무대 의상 역시 지드래곤 특유의 위트와 감각이 돋보였다. '투 배드'(TOO BAD) 퍼포먼스에서 그는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의 스타일링으로 현지 무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샤넬 커스텀 재킷에 'I ♥ PARIS' 상의를 매치한 룩은 아티스트로서의 독창성과 위트를 동시에 드러내며 무대의 상징성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a1f1471819f1b2766e9527caa628f3c0688b2f343eb117b2f7b85b68c2ba9283" dmcf-pid="F8s8zWsAtc"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오는 30일 프랑스 지상파 채널 France 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2433d859cba0a73107b0f23884f9c6180c4d518de20a799654b20975f88668e" dmcf-pid="36O6qYOctA"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역사적 랜드마크 스타디움 메르데카에서 열리는 'K-스파크 인 말레이시아 2026'에 메인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이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KSPO 돔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이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에서,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0PIPBGIk1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쿱스X민규, 인스파이어 아레나 달군다…‘DOUBLE UP’ 화려한 출발 01-23 다음 '체인지 스트릿', 내일(24일) 결방…"日 후지TV와 조율 위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