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옆 '180cm 男'은 지인? 매니저?…전 매니저와 소송 중 근황 포착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T0ftTsh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gyp4FyOh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fe9c41fe84194df641e2eb44771f7c7a30fd2a4efacfbef550f2f500a431a" data-idxno="1186202" data-type="photo" dmcf-pid="xaWU83WI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GettyimagesKore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Hankook/20260123175237891zqhb.jpg" data-org-width="600" dmcf-mid="6EXqxuXS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poHankook/20260123175237891zq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GettyimagesKore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3MAlaMVh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W2jh1OjJl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da97ceaf588ab5920342a9264c885592132752881569ca8bf8f2b6aa0905ac57" dmcf-pid="YVAltIAiCc" dmcf-ptype="general"> <p>박나래가 서울 도심의 한 막걸리 양조 기술 교육기관 앞에서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p> </div> <div contents-hash="81590d1dd808884adf3933627ee8d00e51b9c99099e7044f9043e250faa6771e" dmcf-pid="GfcSFCcnWA" dmcf-ptype="general"> <p>23일 일간스포츠는 지난 21일 서울 중심에 위치한 양조 기술 학원 앞에서 박나래를 만났다고 보도했다.</p> </div> <div contents-hash="07af2ec9dc0c3a82e52c9f292fd0a9066294c04da913a2f4605ff22610cadb1a" dmcf-pid="H4kv3hkLCj" dmcf-ptype="general"> <p>보도에 따르면 이날 박나래 옆에는 키 약 180cm에 수려한 외모의 남성이 동행하고 있었다. 현재 매니저 없이 활동 중인 박나래는 해당 남성을 '지인'이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취재진과 만난 박나래는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며 발걸음을 재촉했고, "무엇을 배우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뭐라도 해야죠"라고 짧게 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1a16b98595a450899056ef1fbec0cc846ca27f04758524edfd659e46e347b4d3" dmcf-pid="X8ET0lEoSN" dmcf-ptype="general"> <p>동행한 남성은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그는 "박나래가 현재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신중하게 고민해 선택한 것이 공부"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며 박나래의 학원 수강 배경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1a4e576465ab225af83f313662f4968fbfca3ca7a04db931d08258803066bb8" dmcf-pid="Z6DypSDgla" dmcf-ptype="general"> <p>이 남성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인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측 관계자는 "남자 친구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일을 봐주는 매니저"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p> </div> <div contents-hash="24c4b87b692710f9f2e68eb32ffeb4a10108630f7f88932b4be401b3d9ea995a" dmcf-pid="5PwWUvwahg" dmcf-ptype="general"> <p>박나래의 근황 공개는 과거 논란과 맞물리며 엇갈린 반응을 불러왔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갑질·폭행 의혹과 관련해 갈등을 겪은 바 있다. 2023년 8월 전 매니저들은 '나래바'에서 박나래가 던진 와인잔에 얼굴을 맞아 다쳤다며 특수폭행을 주장했고, 박나래는 이를 부인했다.</p> </div> <div contents-hash="3a2678193d17392d4f2236d838efe16fb78a660d80f6c44df9277cc0cb1553bc" dmcf-pid="1QrYuTrNSo" dmcf-ptype="general"> <p>최근에는 불법 의료 시술 논란과 매니저 갑질, 횡령 등 여러 의혹 속에 전 매니저들과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 수업을 듣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술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술 만드는 걸 배우느냐", "고르고 고른 게 술이냐", "아직 사태 파악을 못 한 것 같다", "뭐라도 하는 건 좋은데 하필 술이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fc6d64b24fc22c9598e3d8599c7cf7ff7d481e57e7a4c7dc715792835bee98bf" dmcf-pid="txmG7ymjyL" dmcf-ptype="general"> <p>논란과 해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박나래의 첫 근황 포착과 함께 그의 곁을 지키던 의문의 남성에 대한 관심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임성근, '동상이몽'서도 삭제…"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01-23 다음 지드래곤, 2년 연속 프랑스 자선 행사 참석 '유일무이'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