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현커된 정원규.."연예인 아닌 내가 이런 글 써도 될까" [전문]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y0ftTsCW">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U6Wp4FyO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caee50b9cde11f2eace4544f792cb0cbd553024ac94943e3d8aba6fbf83a6" dmcf-pid="uPYU83WI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원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75449842wyrn.jpg" data-org-width="641" dmcf-mid="3XPgOn6b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75449842wy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원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2a28d8d06dc7f6a144ad770dec30afdb6506addc31be9bcb868904da571f83" dmcf-pid="7QGu60YCSv" dmcf-ptype="general"> <br>'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ee846c62c6ba45ff730df098368be77c9df1cb3fe18c3902f8c823b59b68d5d" dmcf-pid="zxH7PpGhhS" dmcf-ptype="general">23일 정원규는 개인 SNS에 ''환승연애4'를 통해 많은 관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연예인도 아닌 내가 이런 글을 써도 되는걸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주셨던 관심에 보답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 조심스레 글을 적어본다. 종방을 하고 나서야 이 시간들을 어떻게 마음에 담아야 할지 천천히 생각하게 된다. 카메라 앞에서의 순간들도, 그 뒤에 남았던 감정들도 모두 쉽지 않았지만 내 인생에 그려본 적 없는 꿈 같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ccd1799cfc7ccc4c4c16a2c44ca3d0ab932b219c3dda0880f33b0f9eaf26c5" dmcf-pid="qKCZBGIkWl" dmcf-ptype="general">이어 정원규는 '그 과정 속에서 내 선택과 감정을 지켜봐 주시고, 때로는 따끔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완벽하지 않았던 모습까지도 진심으로 봐주셨기에 더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었다'라며 '환승연애4'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23b4ced171b9325441d66deaf29fe624a17081d06e1759e245165bb13bd3e7e" dmcf-pid="B9h5bHCES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 경험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고, 내 삶의 한 페이지로 소중히 간직하며 더 단단한 모습으로 내 속도에 맞게 걸어가 보겠다. 한의사로서의 정원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긴 시간 같은 마음으로 공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또 고맙다. 제작진들과 패널분들, 모든 출연진분들도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d9e9238fad956faacec20dfc389e214406a5036cf60ea7aa5593d7ac4254ec" dmcf-pid="b2l1KXhDWC" dmcf-ptype="general">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정원규는 대구한의대학교 졸업 후 현재 직업은 한의사다. '환승연애4'에서는 X(전 여친)로 출연했던 박지현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최커'(최종 커플)에 이어 '현커'(현재 커플)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d2cff3809739f8955f5801932d7a37fe4a95a7b3b31a61768ec970f6dc816" dmcf-pid="KVSt9Zlw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원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75451116kpze.jpg" data-org-width="640" dmcf-mid="0xy0ftTs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news/20260123175451116kp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원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e3877566d1d672941b25bbc540f9530d5db951812bc52faa9553a18994b000" dmcf-pid="9fvF25SrTO" dmcf-ptype="general"> <br><strong>- 다음은 정원규 SNS 글 전문. </strong> </div> <p contents-hash="91bf8466bf32e891b9aae9466cbaf46900ed465ede0209255286a509506c9a96" dmcf-pid="24T3V1vmys"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fc751881702b94a3ccca0f115b1605dc2e91e1639e1b83cfbc156ca5de8fed03" dmcf-pid="V8y0ftTsCm"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를 통해 많은 관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예인도 아닌 제가 이런 글을 써도 되는걸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주셨던 관심에 보답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 조심스레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표현력이 풍부하지 않고 많은 편도 아니라 이 글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2a9033367bb8933925a921c4ecf0278a1c12a2c4c25b892f19ed630919daf1a" dmcf-pid="f6Wp4FyOvr" dmcf-ptype="general">종방을 하고 나서야 이 시간들을 어떻게 마음에 담아야 할지 천천히 생각하게 되네요. 카메라 앞에서의 순간들도, 그 뒤에 남았던 감정들도 모두 쉽지 않았지만 제 인생에 그려본 적 없는 꿈 같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7feb3bb133ea16b2ea7acb15d9eea55999ea2ddb59839ee3ce620071957bf1d7" dmcf-pid="4PYU83WIlw" dmcf-ptype="general">그 과정 속에서 제 선택과 감정을 지켜봐 주시고, 때로는 따끔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벽하지 않았던 모습까지도 진심으로 봐주셨기에 더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d9b08a82ce3960a125e72254206b734fd9bd8a3f0604b64a695ad82a0250a3d9" dmcf-pid="8PYU83WIvD" dmcf-ptype="general">이 경험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고, 제 삶의 한 페이지로 소중히 간직하며 더 단단한 모습으로 제 속도에 맞게 걸어가 보겠습니다. 한의사로서의 정원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시간 같은 마음으로 공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ee586e38a30bb49c647d66b54277e2554d5e39434d4de158e09568ca11fd151a" dmcf-pid="6QGu60YCvE" dmcf-ptype="general">제작진들과 패널분들, 모든 출연진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1de2818aee6eb2ad36dc2988183554454ab922402c306c41c5929d7f0e69f07" dmcf-pid="PxH7PpGhvk"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 생방송 중 무대가 '쿵'...아이덴티티 사고 전말 01-23 다음 로맨스 '흥행불패' 공식 따라가며 '월요병 퇴치제' 됐다는 로코 드라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