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권도연맹, 전북 무주 태권도원 입주…사무실 개소식 열어 작성일 01-23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3/0008731849_001_20260123174111039.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태권도연맹이 23일 태권도원에서 사무실 개소식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44개 회원국을 보유한 아시아태권도연맹이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 입주했다. <br><br>아시아태권도연맹이 23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사무실 개소식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br><br>이 자리에는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임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체육정책과장, 황인홍 무주군수, 이병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아시아태권도연맹의 합류로 태권도원이 가지는 성지로서의 상징성과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br><br>이어 김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은 9월 개최 예정인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세계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국가협회 품새 심판 워크숍,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태권도 해외 활성화 지원 사업 등 국내외 태권도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영 공백기 노렸나…KT 지분 쓸어담는 '웰링턴' 01-23 다음 中 "안세영 괴물인가?" 또 충격 먹었다→"15점제 적응 끝, 더 무시무시해질 것"…15점 미만 실점 80% '탄식'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