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팔술꼰 박나래, 그럼에도 술 못 놓는 아이러니 [Oh!쎈 이슈] 작성일 01-2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MNL2pX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e5d82610d29ed8aefecd3f5734cf910bcfaad3fc1a95a41f0884d5699b7f1" dmcf-pid="UZNOweV7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박나래 '웰컴 나래바'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73730265iiua.jpg" data-org-width="530" dmcf-mid="3cTThgx2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73730265ii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박나래 '웰컴 나래바'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a261719de818d93c583b469eb3c6c5f5aee1426ec019d50a96a23ba0959476" dmcf-pid="u5jIrdfzlW"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각종 논란 속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근황이 포착됐다. 술로 팔자를 핀 박나래는 술로 팔자가 꼬였지만, 아직도 술을 놓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6ef423309e387dc37de5de7d6b1402812749836e2916d78d75176b908e5033" dmcf-pid="71ACmJ4qTy" dmcf-ptype="general">지난달 3일, 전 매니저들의 폭로가 있기 전까지 박나래는 사람을 잘 챙기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나래바’가 있었다. 집에 차린 ‘나래바’에 손님들을 초대해 유쾌한 시간을 갖는 등 사람들과 어울렸고, ‘나래바’를 주제로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사를 가도 ‘나래바’가 중심이었고, 각종 예능에서 ‘나래바’는 빠지지 않았다. ‘나래바’를 확장시켜 아예 술과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열기도 한 박나래다.</p> <p contents-hash="bbac6ad13fd9ea126fbf3b6f853d62370b7a858d478b717f92512f8b0eba1635" dmcf-pid="ztchsi8BTT" dmcf-ptype="general">이렇듯 술로 팔자를 핀 박나래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술로 팔자가 이른바 꼬였다. 직장 내 괴롭힘과 임금 체불 등을 주장하며 시작된 이 싸움 속에서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96dbf6d8c8188a70055198578d8c2630e765267a7993f9e4edfb8ca41c9be73" dmcf-pid="qFklOn6blv"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의 ‘술’ 문제가 나타났다. 술자리 강요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등 업무 시간 외적인 사적 지시는 물론, 가족의 가사 도우미 역할까지 강요받았다는 매니저들은 특히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는 주장을 펼치며 경찰에 상해 진단서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47760fde750809d32fec5b4e40ca83e4ce585c1ffec62ce02a3c03cedc2c8" dmcf-pid="B3ESILPK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박나래 '웰컴 나래바'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73731510ejla.jpg" data-org-width="650" dmcf-mid="0M4iRz5T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poctan/20260123173731510ej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박나래 '웰컴 나래바'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5e739829acbd8882e8fb5770e5b570a2ebaa699add3f61f3b9956a66f788d8" dmcf-pid="b0DvCoQ9ll" dmcf-ptype="general">술로 인해 크게 당한 박나래지만 아직 술을 못 놓는 상태다. 활동 중단 후 처음으로 모습이 포착된 게 아이러니하게도 막걸리, 동동주 등 전통주를 빚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었기 때문이다. 박나래가 일주일에 한 번씩 수업을 듣는 것으로 알려진 이 학원은 입문, 중급, 상급 등 단계별로 강의가 나뉘어 진행되며, 전통주 뿐 아니라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883d706caafb4ed455efab9e9eeb06b0de857252aa970d151695699a480ba6e" dmcf-pid="KpwThgx2S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 학원에 한 남성과 동행했다. 180cm 정도의 키에 수려하고 깔끔한 모습의 남성은 사실상 매니저가 없는 박나래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지인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현재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다.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며 박나래의 상태와 학원을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a2801430a3a87f263bf9d6f5975a6ee51d7022deb2d1bceaffb60252a12753" dmcf-pid="9s6LdBtWCC" dmcf-ptype="general">요리, 패션, 운동, 도배, 정원 가꾸기, 꽃꽂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던 박나래는 “뭐라도 해야죠”라면서 막걸리 제조 강의를 선택했다. ‘술팔술꼰’ 박나래의 아이러니한 선택. 술에 대한 애정과 열정, 또는 장인정신이라며 박수를 보내야 할지 망설여진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佛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2년 연속 출격..국기 컬러 의상까지 01-23 다음 박진희·남상지, 얼굴 가려진 미스터리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