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동계올림픽·AG 선수단 격려…"지속적 관심·지원 약속" 작성일 01-23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청래 대표 등 당 지도부, 진천선수촌 방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3/0008731842_001_20260123173525349.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을 지켜보는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장. (왼쪽부터)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대한체육회 23일 오전 10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들이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및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방문단은 웨이트 트레이닝장, 메디컬센터, 쇼트트랙 훈련장 등 주요 훈련시설을 둘러보고, 선수 식당에서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br><br>오후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 현장 지도자들로부터 선수단 운영 및 훈련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선수촌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신 것은 다가오는 대회를 앞두고 땀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국회 차원에서 국가대표 훈련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정청래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다. 스포츠는 정치가 담아내기 어려운 고유의 경쟁력을 지니며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회 차원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하이원 소속 3인방, 동계올림픽서 메달권 진입 '전력 질주' 01-23 다음 '3G 연속 선발' 우리가 아는 황인범이 돌아왔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