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규 5집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전회차 매진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r75sNd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db5dc94ddb13019a135d669f1d152f2e70d63eb910022dcacea052f8b6b4e" dmcf-pid="pdmz1OjJ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홍콩에서 온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oongang/20260123172157905peez.jpg" data-org-width="1279" dmcf-mid="3iT4zWsA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joongang/20260123172157905pe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홍콩에서 온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d9eee7e4d1bb36ab67edde1337ea285370ea2483c6b963e429460d232bb7b" dmcf-pid="UJsqtIAiCY"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선주문량 400만장을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b65e24850bd7cd71bbd4d9452d91c134b0d69fc7161f75e6c96869bbecb7ff4" dmcf-pid="uiOBFCcnSW"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앨범 유통사 YG플러스 기준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0c9c95b108756c19dfe8b93116bff4444386bdad97949892308d682e6703e8a" dmcf-pid="7nIb3hkLWy" dmcf-ptype="general">이는 방탄소년단 앨범 가운데 최다 선주문량이다. 종전 기록은 2020년 발매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MAP OF THE SOUL : 7)’으로, 당시 예약 판매 일주일 만에 342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고 이후 누적 판매량은 500만장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0e1fc1f6015fa28a965e044a541bb43f8756a5cd99d55ca7037158cfd12338e5" dmcf-pid="zLCK0lEoyT" dmcf-ptype="general">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이 2022년 6월 발표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 등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14개 트랙이 수록된다. </p> <p contents-hash="d950e32ad801d40fabdef753f0c80f4b35fde5811c566fd129622985654aa0ef" dmcf-pid="quMSweV7Tv" dmcf-ptype="general">앨범 발매에 앞서 진행되는 월드투어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전 회차가 매진됐으며,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00e3ecd3c32136f8e4214c1fa8ca206ae6220ee14c8a54f4b093d3c4ca1f67d4" dmcf-pid="B7RvrdfzlS"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컴백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서울시는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 광화문광장 공연에 대해 조건부 장소 사용을 허가했다. </p> <p contents-hash="04de11077f2db375081c990f79b833bafdbfa66b4261f9f696246bb86c58b030" dmcf-pid="bzeTmJ4qll" dmcf-ptype="general">정재홍 기자 hongj@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갑질→온갖 불법 의혹' 박나래 자리 꿰찼다…설 특집도 '대체' 01-23 다음 박봄, 또렷한 메이크업에 명품 귀걸이…열흘 만에 전한 근황에 시선 집중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