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선주문량 400만장·고양콘 선예매 매진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3UXrgR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8c3cb9f0dfb39f3fcb398473cc740d0846c81250694ead685e3eafb2eea23" dmcf-pid="uh0uZmae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d/20260123172240146jdao.jpg" data-org-width="1280" dmcf-mid="psuqtIAi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d/20260123172240146jd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311b2c8ab155bed7d4bbd9038e9ba4237ae34ba617b5ae8bdc0609416640be" dmcf-pid="7lp75sNdG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귀환에 아미들이 들썩였다. 이미 새 앨범 선주문량은 일주일 만에 400만 장을 넘었고, 컴백 후 월드투어의 시작인 고양 공연은 3회차가 모두 매진됐다.</p> <p contents-hash="3ec47d11e2e4f0c7fe08a7f2ff8b2f35681658ab74a139ff862b5b09ff507a80" dmcf-pid="zSUz1OjJGG" dmcf-ptype="general">23일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이다.</p> <p contents-hash="bbf8531603ca8abbdf69d88065db4882c3827388da06d308eaa3d882d8277172" dmcf-pid="qvuqtIAiHY" dmcf-ptype="general">이번 수치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을 뛰어넘는다. 당시 이 음반은 2020년 예약 판매 당시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 장을 기록, 이후 판매량 500만 장(써클차트 기준)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7dcbd1bff7efa3a3177f37cacba9710aaa0ca2b438382eca10699866ff7ed240" dmcf-pid="BT7BFCcn1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의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미국 탬파와 스탠퍼드 공연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두 지역 모두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특히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673d7e715abc3b506ebcf6ced39d6ae3b3a779fb3cc685efae4f25a22f8e55be" dmcf-pid="blp75sNd1y" dmcf-ptype="general">지금 전 세계에선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관심이 상당하다. 이미 각종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공지가 나간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나 늘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신보 사전 저장(Pre-save)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넘겼고 4일 차에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5bc0761e0018b6038e75498d2ba908b34f9b1abbb49453a48094a9a456cd67b" dmcf-pid="KSUz1OjJZT" dmcf-ptype="general">‘아리랑(ARIRANG)’은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뤘다. 컴백 무대는 광화문 광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김연경, 술+야식→'고지혈증' 진단…건강 적신호 켜졌다 ('식빵언니') 01-23 다음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