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유열, 사선 넘나든 폐섬유증 투병사 고백 작성일 01-2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주하의 데이앤나잇 (土 오후 9시 4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nwQUHl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e922cdd5b73bb22b9b94b89f3d8b98873fc572bb15284dfab8442637b52dc" dmcf-pid="zwLrxuXS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k/20260123171507055ulfq.jpg" data-org-width="500" dmcf-mid="u8xN25Sr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k/20260123171507055ul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8393517edbc388e63c109149f0429bd793a50c169598630bdd00cf25f783d1" dmcf-pid="qmgsRz5Tv9" dmcf-ptype="general">가수 유열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7년 만의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다. 유열은 특발성 폐섬유증 진단 후 체중이 40㎏까지 감소하고 사망선고에 준하는 통보를 받았던 긴박한 상황을 밝힌다. 폐 이식 실패와 섬망 증세 등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유언장까지 남겨야 했던 순간을 회상하며 가족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한다. 특히 아빠의 쾌차를 바라는 아들의 편지가 공개되자 현장은 이내 눈물바다가 된다. 한편 유열은 15살 연하 아내와의 신혼 초, 어머니에게 매일 문안 인사를 가자고 제안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그때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1980년대 라이벌 이정석과의 인기 대결 등 굴곡진 인생사를 진솔하게 풀어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우리가 몰랐던 반도체 영웅들의 삶 01-23 다음 한소희, ‘두쫀쿠’ 웨이팅 반대→태세 전환 “나에게 주는 선물” (문명특급)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