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한혜진의 친구 위로법 “우쭈쭈 안 해, 네가 뭔 잘못을 했는지!”(한혜진채널)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vX490H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a8c266b3c6da96dfe29f352d0d8202ae8c92b6818084a36d42bbae8e06634" dmcf-pid="96TZ82pX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4147766zv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egylEo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4147766zvg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4b35dc8a15f3aa858db241f0170645a47dd3abc0a4761f3c770c34030b01b" dmcf-pid="2Py56VUZ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4147933oyn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kOptTs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4147933oy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VQW1Pfu5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35494a815791027f235a126c80fd2a7f3097191c96036b25349eb284959ad0a" dmcf-pid="fRH3M6qFSK"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T다운 위로법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9c108dc0f622e5c1c50c9d982b49205f6f574dda533c8a99aacf27fa981745" dmcf-pid="4eX0RPB3yb" dmcf-ptype="general">22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쌉T한테 상담하면 이렇게 대답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c2f9a8993dd91259123ca1bfe08ea375f9b6a948eb203491ecbb07793f7f445" dmcf-pid="8dZpeQb0hB"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구독자들의 사연을 사전에 받아 고민을 상담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21b56900521cdb47a491aed16cc545165b98c9fa115f349d2ed6b786c0395cb" dmcf-pid="6J5UdxKpyq" dmcf-ptype="general">한 사연자는 "언니와 같은 ISTP인데요. T라서 그런지. 친구들을 위로해 주는 게 너무 어려워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특히 사고가 난 친구에게는 어떤 말을 해야할 지 궁금하다고.</p> <p contents-hash="eedf2c4bcd3edab9f84255082b99ffa520daa5065b48c19747ee07e2fa413934" dmcf-pid="Pi1uJM9Uyz" dmcf-ptype="general">이에 한혜진은 "단톡방에서 다 봤는데. 내가 촬영 때문에 늦어서 못 봤다? 그러면 나는 전화를 한다. 얼마나 다쳤는지. 실비는 들어 있는지. 난 속상하지만 우쭈쭈 하면서 하는 편은 아니고 화를 낸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12d38f9aa879f57bce5ece8e3fd549e0e7c6387544108b0ff530db54f09416f" dmcf-pid="Qnt7iR2uC7"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직장 상사 때문에 힘든 가벼운 사연이면. 네가 뭘 잘 못 했는지. 상사에게 찍혀서 좋을 게 뭐니. 고과에 악영향만 미칠 뿐"라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c0fed5b220e2339e151bc50fbc7c524c4c525313c59c07cd1590ca6e6a7bbb0" dmcf-pid="xLFzneV7Tu" dmcf-ptype="general">한편 한혜진과 절친한 박나래는 12월 3일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됐다. 전 매니저들은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이어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을 시작으로 불법 의료 행위 등 여러 가지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1f5f587a09c626dd450dc5c49654a55aa905924b6e56563afe9a94d938008428" dmcf-pid="y1gE5GIkT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으로 금전을 요구했다며 작년 12월 서울 용산경찰서에 두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8b2d0c5ec54f82387a17588ef2f73bd847ac27314dfdedcbde261526c56cd126" dmcf-pid="WtaD1HCEyp"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12월 6일에는 박나래가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 이모'에게 주사 시술을 받고,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 등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다"면서 왕진을 받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a84fd6605d17f488cd123c43c71c6467c50c169498b4c893e256497405b09af" dmcf-pid="YFNwtXhDS0"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12월 8일 "저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0ac1f8bfb0413f463d982016093505dbdb310d510b0b77da1bcf3a2277d7156" dmcf-pid="GczVAgx2h3"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12월 16일 채널 '백은영의 골든 타임'을 통해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래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면서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HkqfcaMVh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EB4kNRf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앨범 ‘아리랑’ …선주문 400만장 돌파 01-23 다음 ‘아바타:불과 재’ 전 시리즈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후보 ‘대기록’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