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5시 출근, 손석희에게 혼나…매일 새벽 3시에 회사갔다"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주하 앵커 "MBC 시절 손석희 선배가 그렇게 시켰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q3M6qF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652ed9ad86eb7a17b62f744ee14b48ec14b7492b45ec35f83a48d78ac37cd" data-idxno="651669" data-type="photo" dmcf-pid="FVcLvCcn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64305281nbfb.jpg" data-org-width="720" dmcf-mid="5u4BoJ4q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HockeyNewsKorea/20260123164305281nb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6cda757a5de03c6e24985108e20e0aad36334e399f613c95d0687b7148355a" dmcf-pid="04EgylEoRb"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김주하 앵커가 과거 MBC 아나운서 시절 선배 손석희와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3d372dc93e804f08511cbb1c4ab4674c8e1ed298dc5eccd1bfd34556710361" dmcf-pid="p8DaWSDgnB"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김미경 강사 채널 'MKTV 김미경TV'에는 '53세 김주하 앵커가 40대 후배들에게 주는 인생조언 김주하 앵커 2부 'MK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주하는 김미경 강사와 단 둘이 앉아 그동안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7694a58ed8f72f88d0d5a05bcf32567cab611243b6eeeab632fa9df680b4fc1d" dmcf-pid="U6wNYvwadq"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앵커 시절 뉴스할 때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자"(MBC 시절) 아침 뉴스를 6시에 하는데 저는 새벽 3시에 도착했다. 손석희 선배가 저한테 그렇게 시켰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bcc467f1bd0cab2f08ab723d1f5cdfec45efbb2d4df116caccb7d1bc1342421" dmcf-pid="uPrjGTrNRz" dmcf-ptype="general">그는 "3시쯤 일어나 회사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의상을 입고 5시쯤 올라갔더니 (손석희 선배가) '네가 뭐라고 1시간 준비하고 2시간짜리 뉴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라고 했다"면서 "그분 (손석희)이 4시 15분쯤 왔었다. 그러니까 나는 4시까지 도착을 해야하는거다. 그전에 모든 걸 다 끝내야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3시 전에 도착을 해야했다"고 아침 뉴스 시절 고달팠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ac6cbbf16e97c320a0363db37d2dece0753644f445fae3d0a01ebd5dd84fcfb" dmcf-pid="7QmAHymjJ7"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1998년, 1999년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며 "뉴스를 모르고 가면 안되지 않냐. 그러면 그 전날 조간신문에 '가판'이 나온다. 조간신문은 새벽 3시, 4시쯤 나오는데 그걸 볼 시간이 없으니 앵커들 집으로 미리 8부씩 배달을 해줬다. 9시 뉴스 챙겨보고 또 신문 가판 8부를 보고 자니까 당연히 잠은 제대로 못 잤다. 입 안이 항상 부르터있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4d191e9fbb7330517e9140c7cda79df39c52719aa0f2f068eee6ad268451fc9" dmcf-pid="zxscXWsAeu" dmcf-ptype="general">또 김주하는 "사업을 하도 잘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 "저는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는 주의다. 이제까지 저는 단 한번도 직장인 신분이 아닌적이 없었다. 잘하는 게 뉴스였고, 뉴스를 계속 하고 싶었다. MBN 이적 전 다른 곳들에서도 '몇 억을 주겠다' 이런 유혹도 많았다. 저도 사람이니까 흔들렸다. 그렇지만 MBN을 선택한 것도 다 '잘하는 걸 계속 하자' 마인드였기에 내린 결정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330c339f085208609f0c95949055cd0afc2833329be0231dc4cea91c25c79c" dmcf-pid="qMOkZYOcJU"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최근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N 토크쇼 '데이앤나잇'에서 이혼과 관련한 소문에 대해 입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김주하는 전 남편이 알고 보니 이혼남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가정폭력 피해, 외도 피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주하는 지난 2004년 전 남편과 결혼 후 2013년 이혼 소송을 진행, 2년 9개월 만인 2016년 6월 법원에서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혼 당시 김주하는 위자료 5000만 원을 받고 재산 분할 명목으로 전 남편에게 약 '10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148bcbb8a9c02d790ce34b186a8279ed3794fcd2ee9c4370a4fe580dd729fe" dmcf-pid="BRIE5GIkRp" dmcf-ptype="general">사진=MBN '데이앤나잇', MBC '손석희의 질문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핫한 코르티스 알디원,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01-23 다음 "0417" 잔나비 김도형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