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 억지눈물 폭로 “울 정도는 아닌데, 왜 다들 우는 건지”(라디오쇼)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NAx8zt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21fec0e6595b82b4e70bd4515ce8be69e2ba0bae925c2234e5c34e2c0038d" dmcf-pid="xRjcM6qF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3504719qfgl.jpg" data-org-width="647" dmcf-mid="PxxRBuX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en/20260123163504719qf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YpuWSDg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433f6880be38a2c7c1a8ec01cfe0057793e244fa94134a582b9ced61cddd298" dmcf-pid="WCX5IrgRCP" dmcf-ptype="general">'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무한도전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ef366ed4a233e5ee5af957aa9f9496dfa07cc5093416adfb25fa3f33afe627f" dmcf-pid="YhZ1Cmaev6"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8a64c91ab8f82a62db61a85c1a1881d25bd7b898182ceca721dff329f6cbd7" dmcf-pid="Gl5thsNdC8"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여러 관전 키워드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eff9652a887978b47872dcf658e0073b9443d540a20bd40670a00d4ce33aa4b" dmcf-pid="HS1FlOjJT4"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여러 종목과 선수들에 소개하던 중 "봅슬레이 종목에서는 남자 2인승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영근 선수가 동계올림픽 앞두고 치른 마지막 월드컵 대회 4위의 성적을 거뒀거든요. 그리고 루지 종목에서는 국대 맏언니 정혜선 선수가 3수 끝에 너무 감동적이네요.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비인기 종목인 루지를 국민들에게 더 알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는데 썰매 종목의 또 선전도 기원해 보겠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9b03a88e9b8763f6a348b30870f4706b37b18202997899d0406b6764895703e" dmcf-pid="Xvt3SIAiWf"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이걸 저는 해보지 않았나. 무도에서 원 투 하면서, 막 밀면서 가고 타는데 그게 그게 진짜 힘든 거예요. 그게 왜냐하면, 그게 저 중력의 몇 배의 이상을 버텨야 되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c0c8b2ecac860dd2a691ee3379cd90370eeef19c0a87e489fc0175afc4e7519" dmcf-pid="ZTF0vCcn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그런데 마지막에 도착했을 때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가지고, 튕겨 나갈 뻔했어요. 진짜 그래가지고 와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저도 울었어요. 억지 울음. 솔직히 울 일은 아니었거든요. 아니 그래서 울길래 나도 같이 울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5y3pThkLy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W0UylEo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손종원, 이상형 직접 밝혔다…"예의 바르고 미소 예쁜 女에 호감" (아레나) 01-23 다음 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재벌X형사2’까지…2026년 활발한 활동 예고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