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빼서 대치동? 가난하면…” 안선영, 마라맛 현실 조언 작성일 01-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lg82pX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b3b940182f6562737b75eb68eef1ee476fc1456c46e30f6a71f2cdb7d2562" dmcf-pid="6Mo2tXhD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63607880itnd.jpg" data-org-width="700" dmcf-mid="4lYkRPB3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startoday/20260123163607880it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f63d02846aa5317d0372921d2ead0024012d21b9fa228c02dcc04438cc08d8" dmcf-pid="PRgVFZlwHR" dmcf-ptype="general"> 방송인 안선영(50)이 전세금까지 빼서 자녀를 대치동 학원가에 보내는 이유를 짚었다. </div> <p contents-hash="1bf49d865343d3c3ebb6efac5129cefd4a751d0f088c86bee4dda3b8a564895e" dmcf-pid="Qeaf35SrGM"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 “인생의 쓴맛 단맛 다 본 언니의 뼈 때리는 현실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a99073c59f292560f25d7bbcf410fb50582c70a0b6f5361665bd436980262d" dmcf-pid="xdN401vm1x" dmcf-ptype="general">그는 30대에게 조언을 건네며 성공을 위한 조건으로 실비보험,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종잣돈 5000만원, 좋은 네트워크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25d9684b962cce1ceb33d356a686a79351a448f5c049acdf291aa9f5e78b4b" dmcf-pid="yH0hNLPK1Q"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화장품 방문 판매로 애 하나 키워서 근근이 4년제 보낸 가난한 과부의 딸로 평생을 살았기 때문에 가난한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잘 안다”면서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운도 있어야 하고 운이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 운과 준비를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6d84471e6fe09d5b5d350ef015187a137ff56bd20f6957f5b7efe5e9e1dfaf" dmcf-pid="WXpljoQ9ZP"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인간관계를 위해 노력한다며 “모임에서 만나면 SNS 맞팔이나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끝난다. 나는 꼭 지나가다가 생각나면 먼저 연락한다. 유쾌하게 술자리를 갖고 다음날 먼저 연락을 챙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식에게 물려줄 휴대전화 번호가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ab4ada94426e2a39d3f8dec7d98e9ce8ec7ecac5bea82b24306c38a10debe6" dmcf-pid="YZUSAgx2G6" dmcf-ptype="general">그는 “왜 부모들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고 하겠느냐, 집 전세금까지 빼서 대치동에 있는 학원으로 자녀를 돌리는 이유가 뭐냐”고 반문하며 “그게(네트워크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5db50fa9ae34e58449f1e6c8ffa505e2add642a900cb16e049d28d5dcefe872" dmcf-pid="G5uvcaMV18" dmcf-ptype="general">이어 안선영은 “(대치동에는) 양질의 네트워크가 있다. 그곳에선 ‘한 번 걸러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냉철한 현실 인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ae51b348128191f48e5cb763bdaaa300bbe709508d72853d8de1d1d0eff480" dmcf-pid="HIWcM6qFZ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난하고 힘없고 찌질했을 때는 네트워킹이 아무것도 없더라”며 자신이 겪었던 과거의 설움을 빗대어 좋은 환경과 인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d2691f497c8b964c7b992ac0c15c4312ac9b053d5a93cd45c3550ff08195bf" dmcf-pid="XCYkRPB35f"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함께 이주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ZhGEeQb0ZV"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벗었다…후배PD는 경찰판단에 이의신청 01-23 다음 '보검 매직컬' 이발소 삼총사, 인기 폭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