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 국가대표 선수촌 방문 격려 작성일 01-23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3/0004108462_001_2026012316330911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 </em></span><br>국가대표 선수단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힘을 실어줬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3일(금) 오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최고위원 등 지도부들이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선수들은 오는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을 대비하고 있다.<br><br>방문단은 웨이트트레이닝장, 메디컬센터, 쇼트트랙 훈련장 등 주요 훈련 시설을 둘러봤다. 선수단 식당에서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선수들을 응원했다.<br><br>오후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도 열렸다. 민주당 인사들은 현장 지도자들로부터 선수단 운영 및 훈련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선수촌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주신 것은 다가오는 대회를 앞두고 땀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면서 "국회 차원에서 국가대표 훈련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정청래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스포츠는 정치가 담아내기 어려운 고유의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면서 "국회 차원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더불어민주당, 진천선수촌 찾아 올림픽·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01-23 다음 ‘독파모’ 1개 팀 추가 모집 시작···KT “재도전 안 한다”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