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1개 팀 추가 모집 시작···KT “재도전 안 한다”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6vZYOc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834020e1aa4d6a8e18ea5450dec9408db121ccd3b06569e0a9164576762c8" dmcf-pid="uhPT5GIk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khan/20260123161905654wais.png" data-org-width="700" dmcf-mid="UeI582pX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khan/20260123161905654wa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53c5dad70cd950ba4fc0770cf1bcc5c551d99223daf7188cda55928f2f396" dmcf-pid="7O4lHymjyw" dmcf-ptype="general">정부가 23일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할 1개 정예팀 추가 공모에 돌입했다.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던 KT는 불참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df2eb793d5295e70e157412e72aa55d9182efd7e4b1f54023f0bfb7707cea29" dmcf-pid="zI8SXWsAW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12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p> <p contents-hash="01620dad4df3bea68504ce6e4db0842447192d840c443058ce94a393c0188c3f" dmcf-pid="qC6vZYOcTE" dmcf-ptype="general">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1차 평가 결과 발표 당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2곳이 탈락하며 당초 계획보다 탈락팀이 늘자 정예팀 1곳을 더 뽑겠다고 밝혔다. NC AI는 본선에 진출한 5개 정예팀 가운데 총점이 가장 낮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성 기준 미달로 2차 진출이 무산됐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2차 무대를 밟는다.</p> <p contents-hash="484e504b145fb2abda4cf171bdf0389c78aca08d42e38e8597c6e482b971a927" dmcf-pid="BhPT5GIkvk" dmcf-ptype="general">공모 대상은 국내 AI 기업·기관 중심의 정예팀(컨소시엄 가능)이다. 독파모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팀도 재도전할 수 있다. 참가 팀은 최신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 성능을 목표로, 구체적 개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해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기존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단순 AI모델 개발 도전에서 나아가 우리 AI 생태계 성장과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3e42d238aa6f2dfdb10173aad5f98be08662390edc34920c25466cedb91089" dmcf-pid="blQy1HCETc" dmcf-ptype="general">전문가 평가위원 ‘과반’이 서면 검토와 발표 평가를 통해 기존 정예팀들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하고, 국내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정예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1개 팀만 응모한 경우에도 평가를 진행한다. 과기정통부는 “평가위원 과반이 이 기준에 해당하는 정예팀이 없다고 평가할 경우 추가 선정을 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0f4db865f5ca384af5e0d42a746b9563e21df255eb538fb108bcb3db7b0018" dmcf-pid="KSxWtXhDhA" dmcf-ptype="general">추가로 선정된 1개 팀에는 엔비디아 B200 768장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 데이터 공동구매 등 기존 정예팀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4927e93904594c0277fb65f586d5241995cd9c77af48c97138ede9200ebff3d" dmcf-pid="9vMYFZlwWj" dmcf-ptype="general">2차 단계평가는 8월 초쯤 진행할 계획이다. 벤치마크·전문가·사용자 평가로 구성된 기존 단계평가의 큰 틀은 유지하되 전문가 평가 항목에 ‘독자성’ 보강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295056137ae2095fe0cdcf14c405630924b727fa2cf8b9ebd78931a78042dea" dmcf-pid="2TRG35SrhN"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 NC AI, 카카오 등 이미 탈락의 고배를 마신 주요 기업들은 재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 KT도 이날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그간 축적해 온 AI·네트워크·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자체 전략에 따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e1d4daf055e6914bcd3f60a6272b11caffda5d2c4d6aabd32d3b00eb08b9ed" dmcf-pid="VyeH01vmha" dmcf-ptype="general">참가 의사를 밝힌 기업으로는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가 있다. 모티프테크놀로지는 정예팀을 꾸려 독파모 프로젝트에 참가했지만 최종 예선에서 탈락했다. 트릴리온랩스의 경우 의료 AI 스타트업 루닛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가 탈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7f247338ffa6dc2cdd0a71b96ec236bea3581145f712697a2c3c7fefe6f8985" dmcf-pid="f7wb6VUZWg" dmcf-ptype="general">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 국가대표 선수촌 방문 격려 01-23 다음 "황영웅 출연 불발? 결정 無"…강진축제위, 막판 고심 중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