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신작 제치고 흥행 2위 자리 탈환! 50만 돌파 작성일 01-23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n1UFyOEw">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Z7Ltu3WIm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2b0af167d2d999d015ef228989beaa188a12657c62aa56b62b840dac2712a" dmcf-pid="5zoF70YC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ZE/20260123162246301tbwo.jpg" data-org-width="600" dmcf-mid="Hc5LAgx2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ZE/20260123162246301tb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377c6492bd6d941b947b3fe95b8984256aa79bf364af21122bd880b923a20e" dmcf-pid="1qg3zpGhrk" dmcf-ptype="general"> <p>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역주행 흥행 신화를 쓰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9091d0a8d5f801716697ecbf88a34be0cecd7f626e35947ab6e7e5d6a24e6751" dmcf-pid="tBa0qUHlOc" dmcf-ptype="general">'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은 개봉 4주 차를 맞아 화제작들이 속속 개봉한 가운데서도 도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되찾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2일 2만5,203을 동원해 '아바타: 불과 재' '프로젝트 Y'</p> <p contents-hash="e5ffffea2ff951da9d32a4c755012f42c40407499c9ab08300ff9b7f5af24b36" dmcf-pid="FbNpBuXSmA"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부동의 1위 '만약에 우리'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날 개봉한 화제작 '프로젝트Y'를 제치고 다시 한번 상위권으로 도약한 결과라 더욱 놀랍다.</p> <p contents-hash="18b2feb3c80d86c0f466dc45281583f0a585d77676030a46e6b1ae664bc9fce3" dmcf-pid="3KjUb7ZvDj"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31일 개봉된 '신의악단''은 개봉 이후 '아바타: 불과 재'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물량 공세 속에서도 묵묵히 좌석판매율 1위를 지켜왔다. 스크린 수의 열세를 작품의 힘과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극복하며 5위→3위→2위로 순위를 끌어올린 데 이어, 신작 개봉으로 잠시 주춤했던 순위마저 다시 뒤집으며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설 연휴까지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cc9d0084fd6f1b68ce06d703de13fb128c171515615ead3f93ebb31d42f9a0c" dmcf-pid="0y2IThkLON" dmcf-ptype="general">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신의악단' 팀은 개봉 4주 차 주말인 오는 24일과 25일, 서울과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 짓고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을 필두로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문경민, 한정완, 고혜진, 신한결, 남태훈 등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해 '신의악단' 완전체의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adbd16b2eb3d64fc6612ac34b4e43286fb6b69fa97cbd9cd1083eb786d2e3e" dmcf-pid="pWVCylEoma" dmcf-ptype="general">신작을 꺾고 박스오피스 2위를 탈환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북한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 영화'라는 신선한 설정과 혹한의 몽골과 헝가리를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압도적인 볼거리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5d2458855edc31b64a22364fca7f2c5d87387439618c89bb631d0a3b091237b0" dmcf-pid="UYfhWSDgIg" dmcf-ptype="general">웃음과 감동,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한 '신의악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고윤정 "차무희? 전 도라미에 가깝죠" [인터뷰 맛보기] 01-23 다음 "정신적 여력 없는" 박나래, 막걸리 배우며 재기 도모 "뭐라도 해야죠"[MD이슈]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