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여력 없는" 박나래, 막걸리 배우며 재기 도모 "뭐라도 해야죠"[MD이슈] 작성일 01-2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통주 양조 기술 교육기관서 포착<br>"막걸리 제조 과정 수강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Y5ptTs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a1e77c119809b8c7c7df6f9a7f36fd637521c4a671d1671783b0aa1c51f9c" dmcf-pid="yJRnjoQ9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62325238cdxv.jpg" data-org-width="603" dmcf-mid="QnvGtXhD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mydaily/20260123162325238cd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319e86a797e22a8f5d61f3de2eb3e94e2d985aa306a8e853dc008066ce6e81" dmcf-pid="WieLAgx2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매니저와의 법적 분쟁 및 불법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나래(40)가 전통주 양조 기술 교육기관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9fb8e773946d9c9d805a4ad40d6fc02b1b66b1ba07527f1948796027f617ba85" dmcf-pid="YndocaMVDr" dmcf-ptype="general">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는 서울 시내의 한 전통주 양조 교육기관을 찾았다. 지난 21일 늦은 시각, 그는 한 남성과 함께 택시에서 내려 해당 교육시설로 향했다. 동행한 인물은 매니저가 아닌 지인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782457e3cd31947aed139183cb895eeb2e108369b9ca5267b1e83ac0c687c55" dmcf-pid="GpFuKz5TOw" dmcf-ptype="general">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를 깊게 눌러쓴 박나래는 취재진에게 "수업이 있어 왔다. 곧 시작이라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짧게 답했다. 무엇을 배우느냐는 질문에는 "뭐라도 해야죠"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b7f7ad867526cc7b0ed960933592201e5cc114ed94877d8dfbc9a4125f39af" dmcf-pid="HU379q1ywD"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찾은 A학원은 막걸리와 동동주 등 전통주 제조법을 가르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입문·중급·상급 등 단계별 강의가 진행되며, 전통주 외에도 고량주와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룬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막걸리 제조 강의를 수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54685b6664d683142feca05a8c73140ad50b27a5a4a4d24da38e308570e5733" dmcf-pid="Xu0z2BtWEE" dmcf-ptype="general">동행한 지인은 “박나래가 현재 정서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평소 관심 있던 분야 중 고심 끝에 선택한 것”이라며,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 이곳은 공부에 전념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3254c718fac4268e6d2d19c45bb4a3a1b31e456744cc08e5e3634b771d1b05" dmcf-pid="Z7pqVbFYOk"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 12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특히 논란 발생 이후에도 현재까지 등록을 마치지 않아 실정법 위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2fe18f6ca654361d7f397ed07a8d241541ff0abecc325a45648a4d65dbc7b34" dmcf-pid="5zUBfK3GE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논란 당시 등록을 마쳤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현재 박나래가 활동을 재개하기 어려운 상황인 데다 정신적·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향후 필요에 따라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9b68a6703565b335c8219dfbaf5e58a69b93eda1c9ad60693a2e032c21697e" dmcf-pid="1qub490HEA" dmcf-ptype="general">현재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박나래 측 역시 지난달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66dc6370121fbab9b53d6f6cb90fe9e6a1f831e00abfeb1bb69ce74a37943af" dmcf-pid="tB7K82pXEj"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며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사건의 실체는 향후 수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의악단', 신작 제치고 흥행 2위 자리 탈환! 50만 돌파 01-23 다음 제연과 결별설 속…‘하트페어링’ 지민, 강남 집 공개 01-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